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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된 고양이
  • 등록여부 : 등록승인
  • 등록일 : 2014-11-10
  • 조회수 : 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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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작가 : 황적현
  • 그림작가 : 황적현
  • 페이지수 : 34
  • 등록일자 : 2014-11-10
  • 작가후기
    한 여름밤 평상에 멍석 깔고 가족과 드러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던 옛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때의 기억 속에 우리는 별을 헤아렸고, 떨어지는 별똥별에 탄성을 지르기도 했으며 순간순간 웃고 떠들었던 그 모든 기억들이 행복이라는 추억으로 응집되어 고스란히 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기억들이 하나하나 쌓여 가면 마음속은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채워지게 되겠죠? 그 누군가는 사랑한다는 짧은 말 한 마디조차 더 이상 할 수 없고, 따뜻하게 한 번 안아 줄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이 동화 글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글에서 별은 그리움이며 그 그리움은 보석 같은 눈물로 인해 자꾸만 반짝이는 슬픔을 후회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후회하지 않기 위해 속 깊은 진심을 아끼지 말고 지금 이 순간순간을 후회 없는 기억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훗날 보석같이 아름다운 추억이 기억 속에서 행복한 미소로 반짝반짝 일 수 있도록.
  • 책표지
    앞면지
    도비라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내지6
    내지7
    내지8
    내지9
    내지10
    내지11
    내지12
    내지13
    내지14
    내지15
    내지16
    내지17
    뒷면지
    뒷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