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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오는 날
  • 등록여부 : 반려
  • 등록일 : 2016-12-16
  • 조회수 : 3
  • 한줄댓글수 : 1
  • 글작가 : 이미자
  • 그림작가 : 이미자
  • 페이지수 : 36
  • 등록일자 : 2016-12-16
  • 작가후기
    눈이 내리는 어느 산골 마을에 세 남매가 가위 바위 보를 하면서 놉니다. 막내인 미나가 계속 지는 바람에 많이 맞게 되고, 억울한 마음에 마루로 뛰쳐나와 고집을 부립니다. 밖은 눈보라가 치고 춥습니다. 벌벌 떨다 그만 감기에 걸리게 되고, 언니오빠의 정성스런 간호로 다음날 아침 씻은 듯 감기가 낫습니다.
    세 남매는 언제 그랬냐는 듯 눈 놀이를 하며 즐겁게 놉니다.

    작가의 유년시절인 70년대의 강원도 산골에서는 눈이 많이 오면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집안에서 형제들끼리 아웅다웅 싸우면서 놀았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격지 못했던 본인의 유년시절 경험을 토대로 형제간의 다툼과 화해해 가는 과정을 재해석하여 표현하였습니다. 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는 아이들, 스스로가 사랑을 배워나가길 바랍니다.
  • 책표지
    앞면지
    도비라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뒷면지
    뒷표지
  • 내지 이미지를 모든 컷 다 올려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