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9
  • 달이 웅덩이에 빠진 그 달밤
  • 등록여부 : 등록승인
  • 등록일 : 2016-02-23
  • 조회수 : 4277
  • 한줄댓글수 : 1
  • 글작가 : 이윤정
  • 그림작가 : 이윤정
  • 페이지수 : 14
  • 등록일자 : 2016-02-23
  • 작가후기
    비가 온 뒤 구름 속에서 길을 잃은 달, 달이 빗물고인 작은 물 웅덩이에 빠져버렸어요.
    아이는 우연히 숲을 지나가다 달을 발견합니다. 주변에는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고, 아이는 달이 없는 밤이 될까 달을 직접 건져내기로 합니다. 흙탕물에 옷과 손발이 젖지만 달이 뜨는 밤을 지키기 위해 아이는 열심히 물을 퍼내며 달을 구하려고 합니다.
    집에 돌아간 아이는 자신에게 일어난 신기한 이야기를 엄마, 아빠에게 들려줍니다
    달은 정말로 아무도 모르게 길을 잃고 웅덩이에 빠졌던 것일까요? 아니면 달은 그저 물에 비친 그림자 이었던 것 일까요? 그건 아이와 달 사이만 알고 있을 거에요.

    글.그림 이윤정
  • 책표지
    앞면지
    도비라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내지6
    내지7
    내지8
    내지9
    내지10
    내지11
    내지12
    내지13
    내지14
    뒷면지
    뒷표지
  •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