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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의미
  • 등록여부 : 반려
  • 등록일 : 2015-12-29
  • 조회수 : 14
  • 한줄댓글수 : 3
  • 글작가 : 맨발이
  • 그림작가 : 맨발이
  • 페이지수 : 22
  • 등록일자 : 2015-12-29
  • 작가후기
    길거리에서 자주 보이는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에게서는 웃음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어떤 날은 카페에서 박스를 수거 해 가시며 연신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마음이 종잇장처럼 조금 서걱 거렸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서는 편안히 쉴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폐지를 줍는 할머니와 손녀의 일상을 그렸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걸 물어보며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는
    마음도 잠깐이나마 잊을 수 있지 않을까요. 병원에 계셨던 아빠의 퇴원으로 가족들은 바닷가 마을로
    이사를 가서 같이 살게 됩니다.
    그리고 더 이상 할머니는 폐지를 줍지 않습니다. 대신 손녀를 리어카에 태워 바닷가를 달리지요.
    손녀는 말합니다. "아직 울 할매 쌩쌩하네."

  • 책표지
    도비라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뒷표지
  • 네.. 표지와 도비라는 폰트를 바꿔보시면 어떠실까요? ^^ 유료폰트가 아니라도 네이버의 무료 나눔폰트를 이용하셔도 되실것 같고요. 내지의 폰트들은 작가님이 특별히 선호하셔서 의도하신 폰트라면 좋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모바일에서도 같은 이미지로 보여지는데 텍스트 읽기가 힘들것 같아요. 텍스트를 조금 키우시고 자간을 약간만 좁혀주시고, 한줄띄기한 행간은 간격이 너무 멀어서... 조금 좁혀주시면 좋아질것 같아요. 도비라의 너의 의미는 그림안에 폰트가 완전 묻혔어요. 물론 작가님의 선택이십니다. 작가님의 선택대로 완료해주시면 뷰어완성하겠습니다. 최종 수정과 그림업로드 완료되시면 알려주세요 ^^
  • 맨발이
  • 2015-12-30
  • 가장자리,표지,,는 알겠는데^^ 폰트 자간 행간은 어떻게 다듬으면 좋을까요?
  • 지저분한 가장자리 라인 정리해주시고, 표지와 도비라의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텍스트와 디자인을 수정해주실 수 있을까요? 전체 내지 폰트의 자간과 행간도 다듬어 주시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