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딸에게
  • 등록여부 : 등록승인
  • 등록일 :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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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작가 : 김창기,양희은
  • 그림작가 : 키 큰 나무
  • 페이지수 : 38
  • 발행/오픈일자 : 2019-11-01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사 주소 :
  • 출판사 전화번호 :
  • 글작가 정보
    김창기_가수 '동물원'의 전 멤버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혜화동','거리에서','널 사랑하겠어'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지금은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뮤지션으로서도 다시 곡을 만들고 무대에 서고 있다.
    양희은_영원한 싱그러운 목소리의 가수로, 오랫동안 라디오 디제이로도 활동해 왔다.
    '아침이슬','작은연못','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하얀 목련'등 그녀가 부른 수많은 히트곡은 여전히 세대를 아우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작가 정보
    두 아이의 아빠로 열심히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육아 공감 에세이 그래! 그래!'가 있다.
    그림책 내용
    김창기 *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 대한민국 모든 엄마와 딸의 심금을 울린 바로 그 노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탄생하다!
    엄마가 딸에게’는 가수 양희은 씨가 불러 사랑 받고 있는 대중가요입니다.
    이 노래를 한 번이라도 들어 본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울컥하지요. 여성이라면 모두 누군가의 딸이거나 엄마일 테니까요.

    이 노래의 감동은 모든 여성이 공감하는 노랫말부터 시작됩니다.
    이 노랫말이 아름다운 그림과 만나 그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엄마는 딸에게’, ‘딸은 엄마에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엄마가 딸에게〉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엄마와 딸을 상징하고 대변하는 ‘꽃’이 모티브로 등장한다. 성인이 되어서 세상도 좀 살아 봤지만 아직도 풍파에 찌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 …… 위로와 위안을 받고 싶은 중년 여성들의 모습을 크고 아름답지만 어딘가 모르게 약간 슬픔을 간직한 불그스름한 꽃으로 표현하고 있다. 열다섯의 딸은 푸릇푸릇한 잎과 청초한 순백색의 꽃잎으로 그려,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그래도 희망을 품은 ‘청소년’을 대변하고 있다. 또 엄마와 딸의 관계를 이어 주는 매개로 ‘나비’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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