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4,900
  • 차라리 잘됐어!
  • 그림작가 양드
  • 글작가 양드
  • 페이지 44
  • 출판사 팬키즈
  • 발행일 2022-06-08
  • 고민이 없는 곰 꼬미니가 찾아왔다! 꼬미니와 친구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무한 긍정 이야기! 그림책 "차라리 잘됐어!"는 드러머, 음악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여러 분야에 활동하는 작가 양드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나의 끊임없는 도전은 긍정적 사고방식에서 시작한다."라고 말하는 작가 양드는 오랜 기간 동안 기획해온 꼬미니와 친구들의 기본 뿌리가 긍정의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꼬미니는 걱정을 모르는 캐릭터입니다. 잠시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곧 기분 좋은 반전을 일으켜내고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어려운 상황을 모두 이겨내지요. 우리 아이들이 성장을 하면서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나기도 하고 때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 생기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에 꼬미니는 과연 어떻게 말을 할까요? 꼬미니는 어떻게 행동을 할까요? 리듬감 있는 반복적인 문장 "차라리 잘됐어!"를 외치는 꼬미니는 한결같이 낙관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꼬미니와 친구들의 이야기에 감정을 이입하면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과 자존감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입니다. 귀엽고 친근감 있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고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종이를 사용해 캐릭터들의 색채와 질감이 마치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에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가 장기화되면서 정서적 고립감을 느꼈던 아이들에게도 이 그림책을 통해 희망과 긍정의 힘이 전달될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 바로 반대편에는 반드시 밝은 희망과 행복이 존재합니다. 고민이 없는 곰 "꼬미니"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무한 긍정 이야기를 다 함께 만나보세요.
  • 2022-06-17
    408
  • 알코올램프 군과 과학실 친구들
  • 그림작가 우에타니 부부
  • 글작가 우에타니 부부
  • 페이지 52
  • 출판사 한겨레
  • 발행일 2022-06-10
  • 아이들이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번째 장소, 과학실 과학실 실험 기구들에게도 세대교체가 있다는데…… 낯선 과학 실험 도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나는 아직도 쓸모가 있다고!” 버려질까 봐 괴로워하는 알코올램프 군에게 예전처럼 대활약을 할 기회가 다시 찾아올까요? 과학실에 들어가 본 적이 있나요. 실험 기구들이 왠지 까다롭게 여겨지지 않았나요. 항상 변함없이 그곳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은 그들에게도 다 속사정이 있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들어볼까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과학 실험 기구들은 조심스럽고 쉽게 다다가기 어려운 것으로 느껴지지요. 이번에 한겨레아이들에서 새로 나온 《알코올램프 군과 과학실 친구들》은 과학을 가깝게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참 많은 실험기구들이 나옵니다.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한 실험 도구들은 평소 가지고 있던 거리감을 무너뜨리고 편안하게 다가가게 합니다. 학교에서 과학실은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생생하게 과학을 경험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늘 조심해야할 곳으로 인식됩니다. 교사들 역시 긴장하며 주의를 기울이는 곳이지요. 예비 초등생뿐만이 아니라, 과학실을 경험하면서 이곳을 그저 조심스러운 곳으로 느끼던 어린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과학실의 후미진 구석이나, 다양한 여러 실험 도구들에 대해 세세하게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2022-06-15
    112
  •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 그림작가 줄리아 파스토리노
  • 글작가 다비드 칼리(Davide Cali)
  • 페이지 40
  • 출판사 나무말미
  • 발행일 2022-06-14
  • 2022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2022 말레르바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누구나 들어본 흔한 질문에 아이만이 할 수 있는 기발한 대답 다비드 칼리와 줄리아 파스토리노의 다채로운 콜라보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질문일 거예요. 어른이 되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나요? 무엇 하는 어른이 되고 싶었나요? 요즘 아이들은 전형적인 미래보다 자신만의 매력적인 미래를 꿈꾼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여기 한 남자아이와 한 여자아이가 있어요. 친구인 이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 “난 커서 어른이 되면 카우보이가 될 거야. 어쩌면 수의사가 될지도 몰라.”, “나는 탐험가가 될 거야. 아니, 잠깐, 난 대통령도 되고 록 스타도 되고 싶어. 동시에 말이야. 가능할까?” 미래를 상상하며 속닥거리는 두 아이를 보다 보면 너무 귀여워서 꽉 안아주고 싶을 거예요. 아이 같이 기발한 다비드 칼리의 상상력에 줄리아 파스토리노가 그린 다채롭고 생기발랄한 그림이 우리 아이들을 다채로운 미래로 초대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며, 어떤 꿈을 키우며 자랄까요? 모든 아이들의 미래,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가 가득 담긴 그림책입니다.
  • 2022-06-14
    237
  • 모두의 하루
  • 그림작가 다케우치 치히로
  • 글작가 다케우치 치히로
  • 페이지 32
  • 출판사 아르볼
  • 발행일 2022-06-20
  • 같은 시간 속 우리는 어떤 하루를 보내나요? 《모두의 하루》는 아침 6시부터 다음 날 아침 5시까지 하루 동안 7개의 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차례대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검고 커다란 건물 안에는 빵집 아저씨, 할머니, 시계방 할아버지, 화가 언니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시간도 함께 흘러요.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 방 안에서 하는 일도 저마다 다르지요. 각 방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볼까요? 가게와 방 안에 놓인 깨알 같은 소품부터 사람들까지 모두 정교한 종이 오리기로 탄생한 것이에요. 자, 지금부터 구경하러 가 볼까요?
  • 2022-06-14
    239
  • 모두 다 내 거!
  • 그림작가 한지아
  • 글작가 한지아
  • 페이지 36
  • 출판사 풀과바람(바우솔)
  • 발행일 2022-06-20
  • 가방, 장난감, 공, 심지어 놀이터까지 모두 다 내 거라고! 소유와 공유에 관해 알려 주는 재기 발랄한 그림책! 여긴 내 방, 모두 다 내 장난감, 내 여동생, 내 강아지… 심지어 놀이터까지 모두 다 내 거라며 아이가 떼를 쓰지 않나요? ‘나’의 개념이 생기는 생후 14개월 이후부터 소유의 개념이 생기며 두 돌 이후에는 자의식과 고집이 세지면서 강한 소유욕을 드러냅니다. 소유욕이 강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지만, 자칫 너무 이기적인 아이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죠. 《모두 다 내 거!》는 장난감뿐만 아니라, 놀이터까지도 혼자 차지하고 싶은 욕심쟁이 아이를 통해 소유욕을 쉽게 놓지 못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재치 있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한지아 작가는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그런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 표정을 더욱 섬세하게 생기 있게 표현했습니다. 욕심쟁이 아이는 모든 것이 모두 ‘내 것’인 것처럼 욕심을 부립니다. 동생이 가지고 노는 오리 장난감을 빼앗고, 동생이 메고 있던 토끼 가방도 빼앗아요. 이미 몸 앞뒤로 주렁주렁 가방을 메고 있지만, 절대로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어요. 모두 다 내 거니까요! ‘모두 다 내 거!’는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소중한 발달 과정이지만,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공유와 양보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더욱 소중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좀 더 배려하고 다른 이와 좋은 것을 공유하며 함께하는 아이가 되도록 가르치려 해도 이 시기에는 어떤 논리적 설명으로도 아이들을 설득하기 어렵지요. 이 책은 그런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아이들 스스로 혼자만 차지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 또 함께하는 즐거움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소유와 공유의 개념에 관해 이해하고, 동생이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포용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 2022-06-13
    288
  • 구름은 어떻게 구름이 될까?
  • 그림작가 롭 호지슨
  • 글작가 롭 호지슨
  • 페이지 72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2-06-14
  • 날씨를 알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첫 과학 그림책 구름과 함께 여행하며 배우는 물의 순환 하늘에는 아무것도 없고 호수에는 물이 가득합니다. 해가 호수를 쨍쨍 비추기 시작하자 몇몇 물방울이 몸을 식히기 위해 하늘로 슝 떠오릅니다. 이제 하늘에 물방울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물방울들은 함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래서 자꾸자꾸 모여들어… 짜잔! 마침내 구름을 이루었습니다. 구름이 되어 기분이 너무 좋은 구름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싶고,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그때, 구름은 바람을 만납니다. 바람이 불면, 구름도 두둥실 떠밀려 갑니다. 이제 구름은 어디로 갈까요? 그리고 또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구름은 어떻게 구름이 될까?』는 자연 속 물의 순환을 통해 나타나는 다양한 날씨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의 그림 작가 롭 호지슨이 쓰고 그렸습니다.
  • 2022-06-10
    272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 그림작가 마리야 이바시키나
  • 글작가 마리야 이바시키나
  • 페이지 48
  • 출판사 책읽는곰
  • 발행일 2022-06-08
  • ‘보통날의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세계 17개국 71개 단어들이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 그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국의 말이 건네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기대와 설렘! 뮤지션 선우정아 · 뮤지션 요조 · 작가 최혜진 추천! 아득히 먼 곳에 이끌리는 마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대한 그리움, 누군가 또는 무언가와 갑자기 사랑에 빠졌을 때 오는 숨 막히는 느낌…… 한 단어로 옮길 수는 없지만 내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먼 곳에서 온 말들……
  • 2022-06-10
    295
  • 여름밤에 뭐 하고 놀까?
  • 그림작가 김미영
  • 글작가 개똥이
  • 페이지 36
  • 출판사 개똥이
  • 발행일 2022-06-15
  • 『여름밤에 뭐 하고 놀까?』는 유아 놀이 그림책 시리즈 「놀이가 좋아」 아홉 번째 책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뜨거웠던 해가 서쪽 하늘로 뉘엿뉘엿 넘어 가고 시원한 밤이 찾아왔어요. 깜깜한 밤에도 밖에서 신나게 놀 수 있어요. 밤이 될수록 더욱 짙어지는 그림자를 이용해서 땀나게 뛰어 놀고요, 환한 가로등 아래에서 밤에 더욱 활발히 돌아다니는 벌레도 관찰해요. 밤이 되면 활짝 피었던 잎과 꽃을 오므리는 식물들이 있어 신비롭지요. 어둑어둑해서 오싹하게만 여겨졌던 여름밤이 아이들에게 더욱 신나고 환상적인 놀이터가 되어 줄 거예요!
  • 2022-06-09
    368
  •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
  • 그림작가 김효은
  • 글작가 김효은
  • 페이지 72
  • 출판사 문학동네
  • 발행일 2022-06-08
  • 뉴욕타임스/뉴욕공립도서관 올해의 그림책, 세계일러스트어워드 선정 작가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효은의 새 그림책 많은 독자들이 기다려 온 김효은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이라는 제목과 식탁 위의 장면이 그려진 표지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첫 장면은 “우리는 다섯입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책장을 넘기면 다섯 개의 심상하지 않은 표정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 눈들과 마주치자마자 우리는 이 “우리”가 누구인지 바로 알아챌 수 있다. 원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 주어진 조건을 파악하고, 소중한 내 몫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차라리 포기하거나 기꺼이 양보하며 울고 웃는 우리들이다. 김효은의 손끝이 품은 특유의 온도는 이번에도 이렇게 우리를 완전히 환영한다.
  • 2022-06-09
    345
  • 오늘도 고고고!
  • 그림작가 석철원
  • 글작가 석철원
  • 페이지 36
  • 출판사 만만한책방
  • 발행일 2022-06-20
  • 오늘도 내일도 웃고, 놀고, 먹고, 자고… 수없이 반복하고 그렇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우리는 모두 매일매일 고! 고! 고! 『오늘도 고고고!』 그림책 표지를 보면 귀여운 아기 고릴라 두 마리가 보입니다. 폴짝 뛰고 있네요.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 걸까요? 아기 고릴라를 따라 표지를 넘겨 봅니다. 기대와 달리 고릴라들은 걷기 시작하네요. 이내 뛰고, 사과를 보고, 사과나무에 올라가고, 사과를 두고 싸우고, 끝내 나무에서 쿵! 하고 떨어지고 맙니다. 이쯤 되었을 때, ‘고고고!’의 의미가 확실해집니다. 행위를 연결하는 연결어미 ‘~고’를 이어 붙인 것이지요. 그리고 눈치 빠른 독자는 잠들기 전까지 ‘고고고!’가 이어질 것을 예상합니다. 아이들은 아기 고릴라를 보며 거울로 자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겠지요. 온종일 다양한 행동을 하고 또 하는 아이들은 매 순간에 온 마음을 다합니다. 아이들에겐 신기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오늘도 고고고!』에는 웃고 재잘거리고 때로는 울고불고하고 먹고 싸고 자면서 행복해하는, 그렇게 오늘도 크는 아이들의 즐거운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 2022-06-09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