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5,017
  • 투르말린 공주
  • 그림작가 파티냐 라모스
  • 글작가 다비드 칼리(Davide Cali)
  • 페이지 32
  • 출판사 풀빛
  • 발행일 2022-08-01
  •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신작! 보석 공주와 보석 기사들에 빗대어 표현한 다양성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에 대한 그림책 루비 기사, 황금 기사, 에메랄드 기사……. 공주를 구할 기사는 누구일까요? 아주 먼 옛날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주가 살았어요. 공주의 이름은 투르말린이에요. 투르말린은 다양한 색의 보석 이름이기도 해요. 그래서 투르말린이라는 이름이 공주와 더 잘 어울렸어요. 하지만 누구도 공주를 본 적이 없었어요. 공주는 탑에 갇혀 있었거든요. 가장 용감한 기사만이 공주를 구할 수 있었어요. 루비 기사, 황금 기사, 에메랄드 기사 등 화려한 빛깔을 지닌 보석의 기사들이 공주를 구하러 떠났어요. 다들 자신이 공주를 구할 자격이 있다고 자신했어요. 과연 공주를 구할 기사는 누구일까요?
  • 2022-07-21
    282
  • 버섯 소녀
  • 그림작가 김선진
  • 글작가 김선진
  • 페이지 52
  • 출판사 오후의소묘
  • 발행일 2022-06-21
  • 사라져버리는 것들의 아름다운 여정 “폭우가 오기 전에 먼저 가서 기다릴게” 《농부 달력》 저자 김선진 그림책 무루 작가 추천 사라지는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어디로 갈까 “폭우가 쏟아진 다음 날 / 산책길에서 어제는 보지 못했던 동그랗고 하얀 버섯을 만났습니다 반나절의 햇볕은 뜨거웠고 / 돌아오는 길에 그 버섯은 사라지고 없었어요 순간의 요정처럼” -에필로그 이끼 숲에서 꽃밭까지 한여름 찰나에 깃든 버섯 소녀의 몽환적이고도 아름다운 생의 여정 이끼 숲의 오래된 나무 곁에서 태어난 작디작은 버섯 소녀는 먼 곳에서 온 새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워나갑니다. 고목의 나뭇잎과 곤충 날개의 다정한 비호 아래 숲의 짙은 밤들을 보낸 후 훌쩍 자라버린 버섯 소녀는 숲의 친구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모험을 떠나요. 폭우가 쏟아지기 전 무겁게 가라앉은 여름의 공기에는 바람 한 점 없네요. 버섯 소녀는 스스로 푸른 바람을 일으켜 날개를 달고 숲을 날아갑니다. 연약해 보이는 선과 색이 만들어낸 장면들이 금방이라도 눈앞에서 사라질 듯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입니다. 하지만 여백 넉넉한 그림과 이 이야기가 주는 울림은 결코 약하지 않아요. 이끼 숲에서 꽃밭까지 버섯 소녀의 아득하리만치 짧은 생의 여정에는 키 큰 나무들로 빽빽한 숲속에서의 깊은 외로움, 끝없이 이어졌으면 하는 꽃들의 황홀함이 흠뻑 스며들어 있습니다. 버섯 소녀는 그토록 궁금해했던 ‘하얀 바람의 촉감과 바위 아래, 수풀 사이, 호수 바닥의 노래와 단어들, 깊은 동굴의 어둠, 꿀의 맛, 붉은 꽃의 향기’를 이제 알게 되었을까요?
  • 2022-07-20
    223
  • 디즈니 뉴 클래식 2 : 작은아씨들
  • 그림작가 굿네임 스튜디오
  • 글작가 티 오르시
  • 페이지 32
  • 출판사 다산어린이
  • 발행일 2022-05-30
  • 이 시대의 새로운 클래식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유산으로 사랑받는 고전 문학이 디즈니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처음 만나는 고전인 만큼 내용은 쉽고 간결하게, 그림은 친근하고 화려하게 재탄생했지요. 새롭게 단장한 「디즈니 뉴클래식」을 만나보세요.
  • 2022-07-20
    150
  • 디즈니 뉴 클래식 1 : 보물섬
  • 그림작가 마이크 월
  • 글작가 티 오르시
  • 페이지 32
  • 출판사 다산어린이
  • 발행일 2022-05-20
  • 이 시대의 새로운 클래식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유산으로 사랑받는 고전 문학이 디즈니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처음 만나는 고전인 만큼 내용은 쉽고 간결하게, 그림은 친근하고 화려하게 재탄생했지요. 새롭게 단장한 「디즈니 뉴클래식」을 만나보세요.
  • 2022-07-20
    108
  • 날고 싶은 키위
  • 그림작가 문종훈
  • 글작가 문종훈
  • 페이지 64
  • 출판사 늘보의섬
  • 발행일 2022-07-15
  • 키위에게 꿈이 생겼다. ‘나도 날고 싶어.’ 키위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새들을 만나 조언과 도움을 얻기도 하고, 성공과 실패를 겪으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간다. 불가능할 것 같던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가는 키위의 여정.
  • 2022-07-20
    219
  • 춤추는 사자 브라이언
  • 그림작가 톰 틴 디스버리
  • 글작가 톰 틴 디스버리
  • 페이지 40
  • 출판사 FIKAJUNIOR(피카주니어)
  • 발행일 2022-06-30
  •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한 어린이를 위해 톰 틴 디스버리가 전하는 사랑스러운 성장담! “나를 나답게 하는 특별함을 찾아 주는 그림책.”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피카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춤추는 사자 브라이언》이 출간되었습니다. 《춤추는 사자 브라이언》은 ‘사자는 용감하고 씩씩하다’라는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아 친구들에게 춤을 좋아하는 것을 숨기는 사자 브라이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은 브라이언의 춤추는 모습을 사랑스러워하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에 무한한 응원의 힘을 보냅니다. 진정한 우정의 가치, 나다움을 발견하는 것의 기쁨,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는 태도, 자기 긍정 등 소중한 주제들을 담았습니다. 세상의 고정관념으로부터 무너지지 않는 용기와 믿음의 가치를 유쾌한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표현한 수작입니다.
  • 2022-07-20
    185
  • 싫어! 병원 안 가!
  • 그림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
  • 글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2-07-12
  •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의 25번째 이야기 『싫어! 병원 안 가!』는 병원을 무서워하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병원은 낯설고 불편한 일들이 일어나는 곳이에요. 아팠던 시간과 뒤섞인 기억들은 병원을 한층 더 불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때문에 병원에 갈 때면 아이들은 긴장하고 불안해합니다. 병원에서의 시간을 견디기 위해서는 커다란 용기와 인내가 필요하죠. 병원 방문을 앞두고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이 씩씩하게 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하는 그림책입니다.
  • 2022-07-20
    187
  • 뒤죽박죽 생일 파티 대소동
  • 그림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Beatrice Alemagna)
  • 글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 페이지 48
  • 출판사 미디어창비
  • 발행일 2022-07-07
  • 유럽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탁월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상, 프랑스 아동문학상(le prix sorciere) 등 저명한 그림책상을 다수 수상한 유럽의 대표 그림책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뒤죽박죽 생일 파티 대소동』(미디어창비, 2022)이 출간되었다. 베아트리체 알레마냐는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와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에 4년 연속 지명되고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가 이번에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파티를 해 본 적 없는 일곱 살 소년 해럴드의 생애 첫 생일 파티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은 2018년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출간된 후, 미국, 영국, 스페인, 포르투갈, 중국 등으로 번역 출간되며 많은 그림책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2019 아마존 에디터 추천 베스트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2022-07-20
    190
  • 나에겐 비밀이 있어
  • 그림작가 이동연
  • 글작가 이동연
  • 페이지 64
  • 출판사 올리
  • 발행일 2022-07-28
  • “나는 망고가 아니야. 사실 나는….” 진짜 나를 발견하는 자아 찾기 여정 다른 사람에게 발각되고 싶지 않아 속 깊이 담아 둔 감정에 ‘콤플렉스’라는 이름을 붙인 심리학자 융은, 콤플렉스를 의식하지 못하면 내 안의 여러 가지 의식의 흐름에 방해를 받고 에너지의 부조화가 일어나 결국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잃게 된다고 했다. 나의 콤플렉스를 인지하는 것, 그것이 ‘나’를 알아 가는 첫걸음인 셈이다. 그래서 융은 내부 에너지, 자기 안에 있는 신화를 발견하면 우리 모두 영웅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나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자아존중감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나에겐 비밀이 있어』는 자신을 부정하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자 했던 아보카도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찾아 가는 이야기다. 울퉁불퉁하고 칙칙한 아보카도는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 싫어한 나머지 매일 두꺼운 화장을 통해 망고로 다시 태어난다. 자신이 아보카도라는 사실이 탄로 나면 친구들이 떠날까 봐 친구들과 거리를 두고 걷고, 비가 오면 서둘러 집에 온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늘 불안했던 망고는 어느 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친구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나의 비밀을 드러낼 것인가. 망고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융이 말한 콤플렉스를 인지하고 내부 에너지를 발견해 영웅이 되는 망고, 아니, 아보카도의 자아 찾기 여정을 통해 독자 역시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2022-07-19
    670
  • 우리 형 봤어요?
  • 그림작가 린데 파스
  • 글작가 린데 파스
  • 페이지 32
  • 출판사 월천상회
  • 발행일 2022-07-25
  • 2022 네덜란드 최고의 그림책 브론즈 브러시 수상작 네덜란드의 주목받는 신예 린데파스의 새 그림책. 그녀의 그림은 ‘아름답다’라는 단어만으로는 온전히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강렬한 인상과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램브란트, 고흐 등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세계적 거장의 고향인 네덜란드는 특히나 미술에 대해서는 남다른 자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위기는 그림책의 영역에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으며, 1954년부터 매년 네덜란드에서 출간된 어린이 청소년 도서를 대상으로 선정된 골든, 실버, 브론즈 브러시 상에 전 세계의 평단이 주목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입니다. 화려한 붓터치와 풍부한 색채, 과감한 구도, 친근한 캐릭터 등 매력적인 요소들로 가득한 린데파스의 그림은, 마치 뱃사람을 유혹하는 사이렌의 노래처럼, 이야기를 담은 그림으로 독자를 유혹하고 작가의 생각과 감성을 전염시킵니다. 사람의 마음 깊은 곳을 꿰뚫는 작가의 통찰과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려는 그녀의 시선이 그림책에 강렬한 힘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전작 『소년과 고래』에서 소년과 고래의 우정을 소재로 ‘집은 사랑하는 이가 기다리는 곳’이라는 뭉클한 메시지를 이야기했던 린데파스는, 새 그림책 『우리 형 봤어요?』에서도 함께라는 것, 그리고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2-07-19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