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 까꿍 놀이
  • 그림작가 기무라 유이치
  • 글작가 기무라 유이치
  • 번역가
  • 페이지 2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7-12-15
  • 아기의 대상 영속성이 쑥쑥 자라는 행복한 까꿍 놀이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짠! 까꿍 놀이』는 그런 아기에게 즐거운 까꿍 놀이를 알려 주고, 엄마와의 일상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과 다슬이는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책장을 넘기면 “까꿍.”이라고 외칩니다. 그러고는 엄마가 아주 색다른 까꿍 놀이를 하면서, 놀이의 즐거움은 두 배가 됩니다. 자기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 아기에게 『짠! 까꿍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사물의 일부를 가려도 전체를 생각해 내는 능력인 대상 영속성을 키워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 2022-01-21
    8
  • 돌연변이 올챙이의 비밀
  • 그림작가 바루
  • 글작가 베로니크 코시
  • 번역가 박선주
  • 페이지 60
  • 출판사 마리앤미
  • 발행일 2022-02-10
  • “한국의 ‘툰베리’들을 위한 미스터리 환경그림책!” “프랑스《2021 녹색아동도서상》 최종 후보작” “한국환경공단 감수-2022년부터 새롭게 반영되는 분리배출 표시 수록” “초등 교과연계 수록” 다리를 다치신 클로딘 할머니의 농장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루이네 가족. 루이네 가족은 낯선 시골 생활이 익숙하지 않지만, 동물들을 돌보고 농작물들도 가꾸며 시골 생활에 차차 익숙해집니다. 이상기온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가뭄이 심해지지만, 농장의 우물로 무더운 여름의 가뭄을 견뎌냅니다. 루이와 누나 수지는 시골길 탐험 중 하천을 발견하게 되고 다리가 여섯 개 달린 돌연변이 올챙이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 후 농장에는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루이는 누나와 기발한 추리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 2022-01-21
    26
  • 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
  • 그림작가 로베르
  • 글작가 엘리즈 루소
  • 번역가 허보미
  • 페이지 112
  • 출판사 북멘토
  • 발행일 2022-01-25
  • 지구의 미래는 어린이들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 어린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환경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 에코 시민 가이드》에서는 우리가 당면한 환경 문제의 실상과 함께 어떻게 하면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인간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무참히 파괴된 환경을 예전의 상태로 완전하게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더 늦기 전에 지구에서 모든 생명체가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당장 실천해 나서도록 촉구합니다.
  • 2022-01-21
    15
  • 예! 대답 놀이
  • 그림작가 기무라 유이치
  • 글작가 기무라 유이치
  • 번역가
  • 페이지 2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7-12-25
  •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면서 아기의 자아 인식을 발달시키는 똑똑한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예! 대답 놀이』는 그런 아기의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는 과정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삐악아, 삐악아!” 하고 부르면 삐악이는 입을 크게 벌려 “삐악삐악!” 대답합니다. “멍멍아, 멍멍아!” 하고 부르면 멍멍이도 곧장 “멍멍 멍멍!” 하고 대답해요. 동물 친구들과 다슬이가 함께 이름을 부르고 대답을 하는 과정이 무척 정답고 즐겁게 그려집니다. 자기 이름을 알고 대답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예! 대답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대답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자아 인식이 발달하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 2022-01-20
    20
  • 세상에서 제일 큰 숨은그림찾기 & 두뇌게임 : 동물편
  • 그림작가 인나 아니키바
  • 글작가 인나 아니키바
  • 번역가
  • 페이지 32
  • 출판사 시간과공간사
  • 발행일 2022-02-25
  •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개념 폴더북 숨은그림찾기(&두뇌게임) 1권 종합편에 이어 2권 동물편이 나왔어요!! 초대형 본문이기에 온 가족이 함께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메가키즈 메가빅북” 시리즈의 2번째 책 《세상에서 제일 큰 숨은그림찾기 & 두뇌게임 동물편》이 나왔습니다. 가로 1m에 달하는 초대형 본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종합편”에 이은 “동물편”입니다. 2권 동물편도 1권처럼 소제목이 적힌 커버 페이지를 양쪽으로 열면 총 4쪽에 달하는 거대한 세계가 열립니다. 각각 ‘숲속과 농장’ ‘바다’ ‘사막’ ‘정글’ ‘남극과 북극’ 총 5가지 세계가 1000개 넘는 빼곡한 그림들로 생동감 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나비, 토끼, 벌꿀, 고양이, 양, 쥐, 곰, 물고기, 멧돼지, 소라, 조개, 해파리, 기린, 사자, 낙타, 코끼리, 하마 등등 온갖 종류의 동물들이 가득합니다. 도넛을 닮은 물고기, 수박처럼 생긴 물고기, 돼지로 변장한 물고기 등등 신기하게 생긴 동물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찾기 놀이를 할 것입니다. 2권의 특징은 1권에 비해 미로 찾기와 틀린 그림 찾기 분량이 더욱 많아진 것입니다. 주사위와 동전을 이용한 보드게임도 빠트리지 않고 넣었습니다. 아이들의 논리력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똑같은 무늬 찾기, 큰 그림의 부분 찾기, 그림자를 통해 실제 그림 찾기 등 다양한 찾기 유형을 넣어 지루할 틈이 없게 했습니다. 그물에 걸린 물고기 탈출 작전, 웅덩이를 사이에 둔 개구리 친구 찾기 미션 등등 미로 찾기 게임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입어 더욱 재밌는 여정이 되게 했습니다. 주사위를 굴려 숫자만큼 이동하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숫자 감각도 향상하도록 했습니다. 호기심 유지 및 확장, 집중력과 사고력 발달, 공간과 도형의 이해, 수와 연산 능력 발달 등 누리과정 5개 영역이 골고루 담겨 있는 유아 토이북/보더북으로, 학습서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창의적인 그림과 캐릭터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러시아의 그림작가 인나 아니키바의 작품이며, 6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메가키즈 메가빅북’ 1권 ‘종합편’과 함께 2권 ‘동물편’도 숨은그림찾기 마니아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 2022-01-20
    26
  • 싹싹 이 닦기 놀이
  • 그림작가 기무라 유이치
  • 글작가 기무라 유이치
  • 번역가
  • 페이지 2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7-12-15
  • 치카치카 이 닦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싹싹 이 닦기 놀이』는 그런 아기의 이 닦기를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다슬이는 밥을 먹고 나서 칫솔로 치카치카 이를 닦고, 멍멍이도 칫솔로 이를 쓱쓱 닦아요. 야옹이도 이에 질세라 칫솔로 이를 싹싹 닦아요. 그런데 아기 공룡 돌돌이는 색다른 방법으로 이를 닦고 있네요. 돌돌이는 이를 어떻게 닦고 있을까요? 혼자서 이를 닦기 시작하는 아기에게 『싹싹 이 닦기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이 닦기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양치 습관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 2022-01-19
    9
  • 냠냠 식사 놀이
  • 그림작가 기무라 유이치
  • 글작가 기무라 유이치
  • 번역가
  • 페이지 28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17-12-15
  • 식사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바꾸어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냠냠 식사 놀이』는 그런 아기의 식사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야옹이는 따뜻한 우유를 후후 불면서, 멍멍이는 입을 크게 벌리고 달걀 샌드위치를, 다슬이는 바삭바삭 돈가스를 포크로 찍어서, 모두들 냠냠 맛있게 먹습니다. 먹기 전에 “잘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지요. 이가 나서 밥을 먹기 시작하는 아기에게 『냠냠 식사 놀이』를 선물해 주세요. 식사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식사 예절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 2022-01-19
    9
  • 세상은 둥글다
  • 그림작가 클레먼트 허드
  • 글작가 거트루드 스타인
  • 번역가
  • 페이지 88
  • 출판사 미행
  • 발행일 2022-01-10
  • 국내 처음 소개되는 거트루드 스타인의 유일한 동화 모더니즘의 선구자, 예술가들의 대모 거트루드 스타인과 『잘 자요, 달님』의 그림 작가 클레먼트 허드의 만남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세상은 둥글다』는 1939년 초판본의 의도를 그대로 재현하여, 스타인이 고집했던 장밋빛 핑크색 종이 위 클레먼트 허드가 그린 파란색과 흰색의 일러스트 원본을 모두 수록했다. 그리고 스타인이 이 책의 주인공 로즈의 모델이 된 실제 로즈, 마찬가지로 이야기에 등장하는 흰색 푸들 러브와 함께 찍은 사진을 담았다. 음악적이고 반복적인 언어로 이루어진 34장의 이야기는 주인공 로즈의 사색, 여정, 그리고 사촌 윌리와의 ‘해피 엔딩’으로 우리를 이끈다. 동화에는 『잘 자요, 달님』의 그림 작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들이 함께 수록되었다. 허드의 그림들은 이 책의 첫 출간부터 함께하였는데, 그는 스타인이 출판사에 직접 지목한 화가이다. 심플하면서 섬세한 터치가 돋보이는 허드의 그림들은 스타인만의 특별한 시선이 담긴 문장들을 더욱 감미롭게 한다.
  • 2022-01-19
    16
  • 이는 정말 소중해!
  • 그림작가 클레르 프로사르
  • 글작가 스테파니 르뒤
  • 번역가
  • 페이지 30
  • 출판사 도서출판그림씨
  • 발행일 2022-01-10
  • ‘치과’ ‘양치질‘ 너무 너무 싫지만… 우리가 이를 소중히 해야 하는 이유! 오늘도 신나게 뛰어 놀고 들어와 부모님이 차려 주신 맛있는 저녁을 먹어요. 밥을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슬슬 눈이 감겨 와요. 나른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침대로 가려 하는 그때,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 “이 닦고 자야지!” “그냥 자면 이가 아파!” “그러면 치과에 가야 한다!” 양치질을 안 하면 몸도 편하고 이도 별로 안 아프던데, 부모님은 왜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밥만 먹고 나면 항상 나를 귀찮게 할까요? 무시무시한 치과 얘기로 겁도 주고요. 부모님은 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분명 이유가 있을 거예요!
  • 2022-01-19
    24
  • 빅토르
  • 그림작가
  • 글작가 자크 마에스, 리서 브라에커르스
  • 번역가 심선영
  • 페이지 48
  • 출판사 고트(goat)
  • 발행일 2021-12-23
  • '사냥'이라는 오랜 주제에 관한 동시대 새로운 시선! 벨기에 그림책 듀오 자크와 리서가 펼쳐내는 감각적인 색조와 역동적인 움직임이 가득한 『빅토르』 『빅토르』는 인상적이고, 화려하다. 녹색과 오렌지빛을 중심으로 삼은 정돈된 배색에 빨강을 포인트로 하여 어둡고 환상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생생한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큼직한 그림책은 펼침면 하나하나마다 눈을 즐겁게 한다. 지금 가장 활발한 감각적인 벨기에의 그림책 작가 듀오 자크와 리서의 첫 출세작이자 가장 인기 많은 작품이다. 『빅토르』를 펼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장면은 자못 충격적이다. 아마도 제목과 동명일 사냥꾼 차림의 남자가 치타를 겨냥하고 있고, 바로 옆 페이지에는 피 웅덩이 속 드러누운 치타 한 마리가 그려져 있다. 빅토르는 사냥을 좋아합니다! 치타를 잡는 건 빅토르의 오랜 꿈이었죠. 오늘은 마침내 그 꿈을 이룬 날이고요.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의 메시지가 빅토르의 의기양양한 무용담이 아닐 것은 바로 이 표제지부터 짐작이 된다. 빅토르는 비로소 사냥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된 사냥꾼이, 사냥물에 대해 연민을 느끼고, 자신이 가까스로 얻은 견고한 정체성을 탈피하는 이야기다. 그러면서도 이 사냥꾼이 사냥을 보상하기 위해 꾸민 결정이 과연 탁월한지, 사냥꾼이 사냥을 후회하거나 관두기로 해야만 하는지, 정체성의 견고함과 유연성 사이에서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에 대해, 답보다는 질문을, 더 많은 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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