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 병아리 삼 형제는 어떻게 살았을까?
  • 그림작가 올가 데 디오스
  • 글작가 올가 데 디오스
  • 번역가 남진희
  • 페이지 64
  • 출판사 산하
  • 발행일 2019-10-08
  • 지금 이 순간 필요한 옛이야기 다시 쓰기 다양한 사회 문제와 연대의 가치에 대해 꾸준히 쓰고 그려 온 스페인의 유명 작가 올가 데 디오스의 주목받는 새 책. 『황금 알을 낳는 암탉』에서 병아리가 태어났다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이런 흥미로운 물음을 통해 이 책은 환경 파괴, 예술 상품화, 책임 없는 과소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다양한 화법과 재치있는 일러스트는 심각할 수 있는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 2019-10-21
    12
  • 근사한 산책길
  • 그림작가 로빈 쇼
  • 글작가 로빈 쇼
  • 번역가 신소희
  • 페이지 34
  • 출판사 북스토리아이
  • 발행일 2019-09-30
  • [스노우맨과 스노우독], [패딩턴 2]의 애니메이터 로빈 쇼의 따스한 이야기 아이들은 금방 공상에 빠지곤 한다. 그 공상 속에서 멋진 슈퍼히어로가 되기도 하고, 근사한 왕자님·공주님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환상적인 세계를 떠도는 모험가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운 공상에 빠질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득한 우주 저 끝을 모험하더라도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엄마 아빠가 곁에서 자신을 지켜봐 주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마음껏 공상 속으로 떠날 수 있도록 현실의 고난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런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스하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 『근사한 산책길』이 북스토리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스노우맨과 스노우독]의 감독이자 [패딩턴 2] 등에서 애니메이션을 맡았던 영국의 애니메이터 로빈 쇼의 첫 그림책으로 영국 현지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엄마 아빠 곁에 있으면 불안이라곤 없던, 그 짧지만 너무도 행복했던 시절을 담아낸다. 돌아갈 수 없지만 행복의 기준점이 되어 아련하게 기억에 남은 어린 시절의 그 순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자.
  • 2019-10-21
    8
  • 리버스 Rivers
  • 그림작가 피터 고즈
  • 글작가 피터 고즈
  • 번역가
  • 페이지 80
  • 출판사 봄나무
  • 발행일 2019-10-22
  • 나일부터 아마존까지 크고 작은 강들과 떠나는 지구촌 탐험!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를 넘나들며 강 36개가 그리는 특별한 문화와 문명이 지도 위에 펼쳐집니다! 강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전 세계에는 254개 나라가 있어요. 수많은 나라가 자리 잡은 전 세계는 굽이굽이 흐르는 강을 통해 조금씩 이어져 있답니다. 『타임라인 세계사』로 감각적인 세계사 책을 펴낸 피터 고즈 작가는 이 ‘강’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세계 문화 이야기를 그려 냈습니다.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의 대륙들을 넘나들며 흐르는 대표적인 강 36개에 주목하세요. 대륙에 자리 잡은 독특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나일부터 아마존까지 대륙별 대표 강들이 세계 여행을 도와줘요. 인류의 대표적인 문명은 이집트에서, 인도에서, 중국에서, 중앙아시아에서 화려하게 피어났어요. 이 대표적인 4대 문명의 중심에도 ‘강’이 있었답니다. 이처럼 강에서는 사람과 동식물이 태어나고 화려한 문화가 태어나요. 강이 키운 기적 같은 문명은 전 세계 곳곳에 퍼져 오늘날에 이르렀어요. 강을 따라 만나는 이 이야기들은 독자 여러분의 세계 일주에 흥미를 불어넣어요. 독특한 그림체와 감각적인 색감이 어우러진 이 책은 강렬하고 깊은 인상을 줄 거예요. 펼쳐지는 책장 가득 강들이 그린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거든요! 복잡하지 않게, 어렵지 않게, 중요한 내용만 골라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강이 알려 주는 놀라운 역사를 살펴보세요.
  • 2019-10-21
    12
  • 토토와 오토바이
  • 그림작가 사라 저코비
  • 글작가 케이트 호플러
  • 번역가 이순영
  • 페이지 48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19-10-28
  • 토토는 조용한 밀밭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커다란 도로가 있지만, 한 번도 길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반면에 슈슈 할아버지는 평생 오토바이를 타고 온 세상을 돌아다녔습니다. 슈슈 할아버지는 토토에게 언제나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슈슈 할아버지가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토토에게 오토바이를 남겨 주고요. 이제 토토는 밀밭을 떠날 수 있을까요?
  • 2019-10-21
    13
  •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
  • 그림작가 다케요이 가코
  • 글작가 다케요이 가코
  • 번역가 엄혜숙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10-04
  • 알록달록 눈이 즐겁고 입맛이 도는 냉장고 속 숨은 음식을 찾으며 새롭고 낯선 음식과도 친해지는 그림책 제7회 다케이 다케오 일본동화대상을 수상한 작가, 다케요이 가코의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다케요이 가코는 사사이 싱고와 하타나카 다카라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부부 그림책 그룹으로, 국내에는 처음 소개된다. 『냠냠 맛있는 우리 집 냉장고』는 저자가 냉장고를 자꾸 열어 보고 싶어 하는 네 살 난 큰아들을 보고 만든 그림책으로, 엄마를 도와 소풍 준비를 하는 동물 친구들의 각기 다른 냉장고가 차례로 소개된다. 싱싱한 야채가 가득한 토끼네 냉장고, 새콤달콤한 과일이 가득한 까마귀네 냉장고, 신비로운 페가수스네와 으스스한 마법사네 냉장고까지! 냉장고 문을 열 듯, 책장을 넘겨 한눈에 펼쳐지는 음식들을 함께 찾다 보면 음식 이름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익숙한 것부터 새로운 것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어 눈이 즐겁다. 직접 음식을 찾아보고, 맛을 상상하며 익히는 과정이 일상에서 만나는 음식에 대한 친숙함으로 이어져 아이들의 편식습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냉장고 문에 붙어 있는 메모를 참고해 보면,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음식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2019-10-18
    32
  • 하마를 간질간질하지 마세요!
  • 그림작가 아나 라라냐가
  • 글작가 샘 태플린
  • 번역가
  • 페이지 10
  • 출판사 어스본코리아
  • 발행일 2019-10-07
  • 우리 아기 두뇌를 발달시키는 촉감과 사운드를 동시에! 숲속 동물들과 함께 재미난 간질간질 놀이 숲속 동물들을 간질간질하면, 어떤 소리를 낼까요? 하마, 앵무새, 곰, 원숭이까지, 숲속을 뛰노는 동물들의 몸을 간질간질해 보세요. 동물들이 어떤 소리를 낼까요? 동물들의 몸통과 깃털 등을 간질간질하며 만져 보세요. 보들보들, 부들부들, 폭신폭신 등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지요. 촉감이 느껴지는 부분을 간질간질하며 누르면 각 동물들이 소리를 내요. 하마는 킁킁킁! 앵무새는 꽥꽥! 곰은 으르렁! 원숭이는 우우우! 소리치지요. 촉감을 느끼며 동시에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재미와 흥미는 배가 되고, 촉감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도와준답니다.
  • 2019-10-18
    21
  • 나뭇잎은 어떻게 초록이 되나요
  • 그림작가 미아 포사다
  • 글작가 미아 포사다
  • 번역가 한소영
  • 페이지 36
  • 출판사 풀과바람(바우솔)
  • 발행일 2019-10-19
  • 알록달록 물든 나뭇잎에는 어떤 일이 생긴 걸까? ‘나뭇잎’을 통해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그림책! 가을이 오면, 온 세상을 초록으로 가득 채우던 나무들이 울긋불긋 예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알록달록 단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나무는 사계절 동안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할까요? 《나뭇잎은 어떻게 초록이 되나요》는 나무의 일생과 자연의 순환을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통해 아름답게 담아낸 정보 그림책입니다. 둥글둥글, 뾰족뾰족, 길쭉길쭉… 특색 있는 생김새를 지닌 다양한 나뭇잎의 모양은 물론 싱그러운 연두에서 짙푸른 초록, 울긋불긋 단풍으로 변하는 나뭇잎의 다채로운 빛깔과 모습이 풍성하게 화면 가득 펼쳐집니다. 실제 나뭇잎을 붙인 듯한 콜라주 그림은 독특한 질감과 생동감으로 나무와 자연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나뭇잎을 이루는 세포 안에는 엽록체가 있고, 엽록체 안에는 엽록소가 있습니다. 엽록소 덕분에 식물의 잎은 녹색을 띠지요. 엽록소는 빛에서 에너지를 흡수해 식물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만들기도 하고, 무엇을 숨기는 일도 해요. 초록빛 나뭇잎은 또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요? 이 책은 나뭇잎의 모양과 색깔 등 기본 정보에서부터 나무의 호흡, 광합성, 낙엽이 지는 원리에 이르는 과학적 정보까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특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나아가 자연의 원리와 순환까지도 깨닫도록 도와주지요. 사계절 시시각각 변하는 나뭇잎을 만나 보세요! 나뭇잎의 위대한 역할과 자연의 놀라운 과학에 눈뜨며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겁니다.
  • 2019-10-17
    38
  • 스뾰강과 스퓨랑
  • 그림작가 악셀 셰플러
  • 글작가 줄리아 도널드슨
  • 번역가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19-07-25
  • 영국 계관 아동 문학가인 줄리아 도널드슨과 네슬레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에 빛나는 악셀 셰플러가 전하는 협동, 화합, 그리고 화해 대한 이야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콤비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신작 『스뾰강과 스퓨랑』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영국의 국민 그림책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숲속 괴물 그루팔로』의 작가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후로 함께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발한 소재와 재치 넘치는 그림을 선보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그림책 작가 콤비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노랫말을 만들다가 그림책 작가가 된 줄리아 도널드슨은 주로 남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동물과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기발한 상상력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며, 2011년에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로 선정되며 영국 대표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습니다.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악셀 셰플러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작업한 책들이 이십여 개 나라로 번역, 출판되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스뾰강과 스퓨랑』은 머나먼 별에 사는 스뾰강과 스퓨랑이라는 다른 두 종족이 서로 배척하다가 스뾰강 소녀 재닛과 스퓨랑 소년 빌이 사랑에 빠지면서 두 종족이 화해하고 더불어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화합과 협동 그리고 화해’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시선을 끄는 강렬한 색감과 독특하고 재미난 캐릭터는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고, 신비수풀라, 스뾰강과 스퓨랑과 같은 재미난 고유명사들은 제목에서부터 호기심 만점입니다.
  • 2019-10-17
    56
  • 나무
  • 그림작가 매트 오틀리
  • 글작가 대니 파커
  • 번역가 강이경
  • 페이지 32
  • 출판사 도토리숲
  • 발행일 2014-12-10
  •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일러스트를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 은유로 삶과 죽음, 순환, 세대와 세대의 연결,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책 모든 생명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생명은 언젠가 죽고, 그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삶과 죽음’, ‘순환’, ‘세대의 연결’은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무거운 주제이자 살아가는 긴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자 ‘주제’입니다. 그림책 《나무》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른 책에서 많이 다루었던 함께 키우던 애완동물의 죽음이나 가족, 친구 죽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책들과는 달리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또 《나무》는 ‘죽음’이라는 주제에서 확장하여 ‘삶과 순환’, ‘세대의 이어짐’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의 작가 대니 파커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나자 아버지가 자기로 자기는 다시 아들로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과 영감을 얻고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이 책을 썼습니다.
  • 2019-10-17
    33
  • 안녕, 낙하산!
  • 그림작가 매트 오틀리
  • 글작가 대니 파커
  • 번역가 김지은
  • 페이지 36
  • 출판사 다림
  • 발행일 2014-06-11
  • 곁에서 마음을 의지하게 하고 소중하게 우리를 지켜 주던 것에 관한 기억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아마 강한 애착을 보이던 물건이 하나쯤은 있었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꼭 함께하며 마음을 기대던 물건. 그것은 담요일 수도 있고, 인형일 수도 있고, 로봇일 수도 있지요. 어른에게 일상이란 익숙하거나 지루한 반복일 수 있지만 아직 사회화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모험이자, 낯선 미지의 세계일 테니까요. 두려운 마음을 기댈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인 거지요.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안녕, 낙하산!』은 늘 낙하산을 가지고 다니면서 마음을 의지하던 소년, 토비가 스스로 낙하산을 벗고 한 발짝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토비에게 일상은 모험입니다. 받침대나 이층침대에서 내려오는 일도 마치 막중한 임무라도 맡은 듯 심각하게 해내지요. 물론 그 곁에는 늘 낙하산이 있습니다. 모험을 하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낙하산에 의지하거든요. 어느 날, 토비는 나무 위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고양이 헨리를 발견합니다. 토비는 헨리에게 기꺼이 낙하산을 양보하지요. 낙하산이 없는 토비, 이제 토비는 낙하산 없이 모험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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