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벌이 좋아요
  • 그림작가 유애로
  • 글작가 유애로
  • 페이지 38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1995-03-10
  • 바다 생물들에게 풍부한 먹이와 산소를 제공해 주는 갯벌을 배경으로 게, 망둥이, 따개비, 갯지렁이, 조개 등의 모습을 화려한 색채의 그림과 이야기로 펼쳐 나갑니다. 하늘의 구름을 잡고 싶어하는 꽃발게는 모험을 떠납니다. 비웃음을 뒤로하고 떠난 모험길에서 꽃발게는 바닷속의 여러 친구들을 만납니다. 신비로운 생태계를 경험하고 아울러 자연 보존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더욱 실감나게 생물들을 만날 수 있도록 책장을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돋보입니다.
  • 1900-01-01
    4765
  • 논리가 뒤집히는 그림 만화
  • 그림작가 임미영
  • 글작가 신지윤
  • 페이지 56
  • 출판사 세상모든책
  • 발행일 2002-01-15
  • 자유로운 상상을 불러 일으키며 생각의 반전을 가져다주는 즐거움이 있는 만화 형식의 그림책으로 모두 25편이 담겨 있습니다. 앞 장면의 그림을 보면 그 다음은 이런 장면이 나오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이 나오게되면 기대를 벗어나는 유쾌한 결말에 저절로 웃음이 배어나옵니다. 그림을 보며 어린이 각자의 상상의 나래로 이야기를 꾸며보고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보면 색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는 무한한 상상의 나라로 떠나볼 수 있습니다.
  • 1900-01-01
    2834
  • 눈사람의 재채기
  • 그림작가 한지선
  • 글작가 노제운
  • 페이지 33
  • 출판사 보림
  • 발행일 2002-01-25
  • 눈보라 치는 겨울 산, 그 깊고 싶은 산 속의 작은 오두막, 그 오두막에 한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던 아이는 눈은 누가 내려 주는 걸까, 궁금해집니다. 동이 틀 무렵 자리에서 일어난 아이는 혼자 산마루를 오릅니다. 하늘 가까운 산마루에 가면 누가 눈을 내려 주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산마루터기에 도착한 아이는 먼 산줄기를 바라보며 산 모양이 커다란 눈사람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큰 눈사람을 보며 돌아다니면서 눈사람의 살갗을 간질였더니 갑자기 큰 소리로 눈사람이 재채기를 합니다. 아이는 눈사람의 재채기에 뒹굴뒹굴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제 누가 눈을 내려 주는지 다 알게 되었습니다.
  • 1900-01-01
    4074
  • 내 이가 어디로 갔을까?
  • 그림작가 임정아
  • 글작가 최유경
  • 페이지 25
  • 출판사 아이에듀테인먼트
  • 발행일 2002-01-28
  • 처음으로 이가 빠진 아이들에게 적당할 책입니다. 앞니가 빠진 입을 도드라지게 과장하여 표현하고 익살스런 화풍으로 그려낸 그림이 독특한 재미를 가져다 줍니다. 주인공 유진이는 알밤을 먹다가 앞니가 빠져 버렸습니다. 그런 유진이 앞에 이빨 요정이 나타나 유진이에게 알맞는 새 이를 찾아 주겠다고 하네요. 아기 멧돼지, 아기 다람쥐, 아기 원숭이 등 아기 동물들을 찾아 다니면서 이빨 요정은 드디어 유진이에게 꼭 맞은 이를 찾아주게 된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새 이를 유진이는 자랑하고 싶어지겠지요?
  • 1900-01-01
    2215
  • 꿈꾸는 아이를 위한 별동화
  • 그림작가 연제혜
  • 글작가 차보금
  • 페이지 112
  • 출판사 계림닷컴
  • 발행일 2002-02-01
  • 밤하늘 어여쁘게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그 별들에 얽힌 이야기도 많습니다. 북두칠성, 큰곰자리, 천칭자리, 컵자리, 까마귀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전갈자리, 물고기자리, 염소자리 등 주요 별자리 전설들을 쉽게 가르쳐 줍니다. 짧은 문장, 쉬운 이야기 전개가 책을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 적당할 것입니다.
  • 1900-01-01
    3687
  • 밤에는 왜 어두워질까요?
  • 그림작가 차진아
  • 글작가 김정흠
  • 페이지 33
  • 출판사 다섯수레
  • 발행일 2002-02-05
  • 너른 숲에 모여 공놀이를 하던 숲 속 친구들은 날이 어두워지자 더 놀 수 없어 아쉽습니다. 아쉬움 뒤에 해가 지고 어두워지는 밤에 대해 궁금함이 고개를 듭니다. 그래서 올빼미 아줌마에게 밤에 관해 물으러 갑니다. 올빼미 아줌마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등에 대해 쉽게 알려 줍니다.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는 지구를 공과 손전등으로 놀이를 하듯 가르쳐 줍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즐겁게 배우는 동물들. 우리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지구 과학을 향해 성큼 첫걸음을 옮겨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 1900-01-01
    2896
  • 들나물 하러 가자
  • 그림작가 이제호
  • 글작가 도토리
  • 페이지 21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2-02-10
  • 봄이면 언 땅을 뚫고 고개 내미는 새 생명들. 봄나물은 새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작지만 씩씩한 자연입니다. 우리 마음을 부풀게 하는 푸른 생명들. 이 책은 키 작은 푸른 생명들, 나물에 대해 알려 주는 학습 그림책입니다. 봄에 자라는 흔한 들나물 39가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이 익은 무렵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우리 땅에 자라나는 나물들의 종류, 각각의 생김새, 나물 무쳐 먹는 방법 등을 운율 있는 글과 우리 땅의 냄새가 묻어나는 수채화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 1900-01-01
    3685
  • 갯벌에서 만나요
  • 그림작가 이원우
  • 글작가 도토리
  • 페이지 51
  • 출판사 보리
  • 발행일 2002-02-15
  • 갯벌에 사는 갯것들 110종을 담은 백과사전입니다. 기존 백과사전이 갖는 딱딱함을 벗고 그림책의 형태를 취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합니다. 갯벌에 사는 조개, 고둥, 게, 낙지와 불가사리 등으로 갯것을 구분하여 갯벌에 사는 생명들의 종류와 특징을 세밀화로 그리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책 속에 작은 페이지를 나누어 각각의 갯것들의 종류를 한 페이지에서 비교하며 볼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입니다.
  • 1900-01-01
    4999
  • 화가 나!
  • 그림작가 김은실
  • 글작가 전미숙
  • 페이지 24
  • 출판사 예림당
  • 발행일 2002-02-18
  • 방바닥에 크레용으로 색칠하고, 사탕이 달콤하다고 먹고 또 먹고,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밥 먹고, 목욕탕 가득 물을 채우고 비누로 거품을 내며 놀고……. 아이들의 말썽은 끝이 없지요. 하지만 그 때마다 엄마는 안 돼, 하고 냉정하게 말씀하시지요. 마음 상한 아이들의 모습! 그래서 아이는 엄마가 자기만 미워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강아지가 자신의 물건을 함부로 가지고 놀았던 일을 겪고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어요.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마음을 서로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 1900-01-01
    2218
  • 풍선껌을 불어요!
  • 그림작가 임정아
  • 글작가 최유경
  • 페이지 25
  • 출판사 아이에듀테인먼트
  • 발행일 2002-02-25
  • 두 볼 가득 공기를 모아 풍선을 부는 기분.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풍선의 크기. 풍선껌은 부푼 즐거움의 다른 이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풍선껌을 좋아합니다. 그 마음이『풍선껌을 불어요!』안에 가득합니다. 착한 일 안 하고 껍 씹으면 입이 딱 붙는다고 하셨던 할머니 말씀이 생각난 지원이. 어질러진 방이 걱정입니다. 그런데 마침 생쥐가 나타나 양말을 정리해 준다고 말하며 풍선껌을 하나 달라고 합니다. 조금 뒤 토끼, 고슴도치, 곰이 차례로 나타나 방을 정리해 준다고 말하며 풍선껌을 같이 붑니다. 힘든 방 청소의 부담감을 넘치는 상상력으로 풀어 놓은 그림책입니다.
  • 1900-01-01
    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