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만 기다려
  • 그림작가 차은실
  • 글작가 차은실
  • 페이지 60
  • 출판사
  • 발행일 2022-04-11
  • 2022-04-01
    645
  • 엄청 작아 많아 빨라!
  • 그림작가 이경석
  • 글작가 이동주
  • 페이지 36
  • 출판사 키위북스
  • 발행일 2022-03-20
  • 도대체 뭐가 엄청 작고 많고 빠르다는 겁니까? 궁금증을 품고 책을 펼치면, 또 다른 수수께끼를 던지는 작은 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나 여러분 가까이에 살고 있다.’는 이 생물은 스무고개 놀이처럼 하나씩 차근차근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줄 길잡이입니다. 길잡이를 따라 서식지로 가서 채집하고, 연구실로 이동하여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면 드디어 우리가 궁금했던, 이 작은 생물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하지만 생김새를 낱낱이 드러내도 초면이라 당황스럽게 만드는 이 생물. 그것은 ‘요각류’라 불리는 물속 생물입니다. 존재하는지도 몰라 궁금할 일도 없었던 요각류!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지구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각류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크기와 형태, 몸의 구조, 서식지, 분류 등 요각류의 생태를 살펴보며 요각류가 어떤 생물인지 알 수 있고, 요각류를 대표하는 긴노요각, 검물벼룩, 갈고리노벌레의 생김새와 특징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 2022-04-01
    327
  • 우리는 먹어요
  • 그림작가 고정순
  • 글작가 고정순
  • 페이지 40
  • 출판사 웃는돌고래
  • 발행일 2022-03-31
  • 오늘도 음식 앞에 앉았나요? 모든 생명은 먹어야 삽니다. 숨 쉬는 동안 모든 생명은 다른 생명의 목숨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오늘도 음식을 먹습니다” 당연히 얻어지는 한 끼는 없다는 것을 이렇게 또렷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다. 씨앗을 뿌리는 농부, 물고기를 잡는 어부, 조리하는 사람까지, 누구 하나 생명을 허투루 여기지 않으며 귀한 생명을 밥상에 올리기 위해 애쓴다. 그 생명을 받아 자신의 목숨을 이어 나가는 우리들은 기도로 밥상에 오른 생명들과 자신들을 축복한다. 기독교,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종교마다 음식 앞에서 올리는 기도의 문구는 다르지만 담긴 뜻은 하나다. 감사와 나눔.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을까요?” 시처럼 흘러가는 그림책의 장면들을 건너가다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무엇인지, 무엇이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 2022-04-01
    460
  • 사냥을 싫어하는 사냥개 구스
  • 그림작가 티토 알바
  • 글작가 티토 알바
  • 페이지 40
  • 출판사 머스트비
  • 발행일 2022-03-31
  • 구스는 주인인 사냥꾼이 사냥을 하라고 소리치지만, 관심이 없습니다. 작고 힘없는 동물들을 잡는 것보다 그들과 함께 숲을 거니는 게 더 좋거든요. 아무런 대가 없이 친구들을 도와주는 구스의 모습을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 2022-04-01
    372
  • 바위 굴 속에서 쿨쿨
  • 그림작가 문명예
  • 글작가 유희윤
  • 페이지 108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2-03-11
  • 2022년 제1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 「동시야 놀자」 시리즈를 잇는 또 하나의 수작 79세 할머니 시인의 삶이 녹아든 아름다운 사계절 동시 빼어난 발상, 맛깔스러운 표현, 탄력 있는 리듬이 조화롭게 빚어진 동시집! 우리말의 재미와 아름다움, 간결한 행간 사이에 감도는 여운이 빛난다. -심사위원 최승호, 문혜진 작은 꽃. 작은 새, 떨어진 가랑잎까지 시의 주연이나 조연을 맡아 활약해요. 때때로 조연의 활약이 더 빛날 때도 있어요. 여러분도 함께 출연해 보세요. 주연도 좋고 조연도 좋아요, 모두 모두 빛나는 스타니까요! -유희윤 시인 동시의 지평을 넓힌「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국내 대표 시인들의「동시야 놀자」시리즈 등 개성 있고 독보적인 동시집을 선보여 왔던 비룡소가 제1회 비룡소 동시문학상 수상작『바위 굴 속에서 쿨쿨』을 출간하였다. 총 212명의 응모작 중 치열한 논의 끝에 대상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생생한 천진성, 맛깔스러운 표현과 탄력적인 리듬으로 우리말의 맛과 재미를 한껏 끌어 올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잘 갈고 닦은 시어의 간결함과 유려함이 시의 여운을 더해 준다. 수상자는 유희윤 시인으로, 79세 고령의 나이에도 여전히 왕성한 시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손도 쭈글쭈글, 얼굴도 쭈글쭈글 할머니는 쭈글쭈글 친구야.”라는 손녀의 말에 시인은“마음은 점점 아이가 되어 가서 아이들이랑 놀 때가 가장 즐겁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우정을 건넨다. 시인은 2003년 60세의 나이로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며「눈 온 아침」,「봄눈」「비 오는 날」,「개미」등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 2022-04-01
    294
  • 척!
  • 그림작가 장순녀
  • 글작가 장순녀
  • 페이지 40
  • 출판사 봄개울
  • 발행일 2022-04-11
  • 새까만 강아지 깜돌이의 첫 홀로서기 강아지 깜돌이가 엄마랑 낮잠을 자는데, 어디선가 ‘드륵 드륵!’ 낯선 소리가 들려요. 마침 낮잠 자기 싫었던 깜돌이가 깜짝 놀란 척 벌떡 일어나요. 엄마가 나가지 말라는데도 깜돌이는 못 들은 척 왔다 갔다 하다가 망설이는 척 주춤하더니 대문 밖으로 나가요. 깜돌이가 걱정되었던 엄마는 몰래 그 뒤를 쫓아가요. 깜돌이는 술래인 척 소리를 찾아 두리번거리지만, 소리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어요. 깜돌이는 실망스러웠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오줌을 쏴아! 그런데 달팽이가 보고 있네요. 깜돌이는 부끄럽지 않은 척 성큼성큼 걸어가 다른 놀이를 찾아요. 때마침 나비 친구도 만나지요. 무서워도 무섭지 않은 척,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신나고 즐거운 깜돌이의 첫 동네 산책이 펼쳐져요.
  • 2022-03-31
    568
  • 농부 달력
  • 그림작가 김선진
  • 글작가 김선진
  • 페이지 56
  • 출판사 웅진주니어
  • 발행일 2022-03-22
  •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농부 부부의 꽉 찬 1년을 담아 낸 농부 달력 『농부 달력』은 어느 평범한 농부 부부의 1년을 관찰하고 추억하며 쓰고 그린 기록입니다. 일이란 일은 뭐든 손에 닿으면 척척 해내는 옥희 할머니는 농사일은 물론이고 음식 솜씨 또한 예술입니다. 어린 쑥은 쑥버무리, 봄동은 겉절이, 상추가 훌쩍 자라면 상추 겉절이에 돼지 상추쌈, 부추는 무쳐 먹고 부쳐 먹고, 아삭아삭 오이로는 오이 냉국, 오이 무침…….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그날그날 밭에서 거두는 작물로 시나브로 군침 도는 한 상을 뚝딱 만들어 내지요. 옥희 할머니의 최애 의상은 계절마다 바뀌는 색색 가지 꽃무늬 몸뻬 바지인데, 이 의상 컬렉션이 또 볼 만합니다. 할머니 말이라면 묵묵히 들어주는 영배 할아버지는 읍내 멋쟁이예요. 항상 허리춤에 라디오를 차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일해서, 사람들은 할아버지네 농사일이 그냥저냥 할 만한가 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농사일이란 게 어디 그런가요? 이 노부부가 사는 낙 중 하나는 얼마 전에 데려온 강아지 동구를 때마다 거둬 먹이고 재롱 보는 것이었어요. 눈도 못 뜬 새끼를 데려왔는데, 어느새 연애에 성공해 자식도 여럿 낳고 아빠 노릇도 하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식구 느는 재미를 톡톡히 알게 해 주는 귀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농부 달력』은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 다큐멘터리입니다. 씨앗의 성장과 절기별 날씨 변화를 넘어선 므흣한 사람살이가 빼곡히 들어 있어, 영상이 전달할 수 없는 행간의 미학을 감동적으로 담아냅니다.
  • 2022-03-30
    438
  • 벚꽃이 살랑
  • 그림작가 조에스더
  • 글작가 이수연
  • 페이지 36
  • 출판사 키즈엠
  • 발행일 2022-04-08
  • 살랑, 봄바람이 불면 벚꽃들이 여행을 떠나요! 왜 봄바람이 불면 온 세상에 벚꽃들이 흩날리는 걸까요? 그건 바로 벚꽃들이 행복한 이야기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거래요. 벚꽃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기나긴 겨울이 지나자 새근새근 잠들어 있던 벚꽃들이 깨어났어요. 살랑, 봄바람이 불면 분홍빛 벚꽃들이 행복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요. 소풍 나온 아이의 도시락 위에도, 산책 나온 강아지 꼬리에도, 연인의 꼭 잡은 두 손 위에도 벚꽃들이 살포시 앉았어요. 그런데 어떤 벚꽃은 혼자서 울고 있는 소녀 곁에 앉았어요. 행복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지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거든요. 작은 벚꽃이 위로가 되었을까요? 낮은 담 위에도, 높다란 지붕 위에도, 반짝이는 호수에도, 한적한 길바닥에도 벚꽃의 설레는 마음이 살랑살랑 날아가 앉았어요. 벚나무를 떠난 벚꽃들은 어떤 이야기들을 만났을까요? 『벚꽃이 살랑』과 함께 벚꽃들의 행복한 여행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 2022-03-30
    675
  • 슈퍼맨 할아버지
  • 그림작가 이수완
  • 글작가 이수완
  • 페이지 44
  • 출판사 북극곰
  • 발행일 2022-04-15
  • *그림책의 명가 북극곰이 발굴한 걸출한 신인 작가 이수완! *슈퍼맨 할아버지의 시대를 여는, 유쾌하고 상쾌하고 통쾌한 그림책 *이수완 작가의 코미디는 웃음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그녀의 코미디 안에는 시대를 꿰뚫어 보는 지혜롭고 따뜻한 시선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노인과 반려동물의 시대다. _이루리(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이제는 슈퍼맨 할아버지의 시대! 하느님이 세상을 내려다보니 참 안타까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슈퍼 영웅을 만들기로 했어요. 슈퍼 영웅 에너지를 번개에 담아 멋진 청년에게 보내려는 순간! “에취!” 재채기가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번개를 맞았습니다. 할아버지가 슈퍼맨 할아버지가 된 거예요! 과연 슈퍼맨 할아버지는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슈퍼맨 할아버지』는 어쩌다 슈퍼맨이 된 할아버지의 대활약을 그린, 코미디 그림책입니다.
  • 2022-03-30
    535
  • 위대한 개츠비
  • 그림작가 김원
  • 글작가 김재홍(김석포)F. 스콧 피츠제럴드 원저
  • 페이지 40
  • 출판사 고래의숲
  • 발행일 2022-03-30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 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 "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
  • 2022-03-30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