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수영장
  • 그림작가 최성진
  • 글작가 엄지
  • 페이지 40
  • 출판사 도서출판 현정
  • 발행일 2022-08-15
  • ‘해가 쨍쨍한 맑은 날,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질문이 만들어 낸 특별한 수영장에 놀러오세요. “어어? 해님이 있는데 비가 내리네?” “아하! 구름이 하늘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나 봐!” 『하늘 수영장』의 이야기는 ‘왜 맑은 날에 비가 내리지?’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맑은 날 갑자기 떨어지는 빗방울에 아이는 하늘을 올려다보고, 파란 하늘에 둥실둥실 떠있는 구름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하늘이 시원한 수영장처럼 느껴지자 아이는 구름이 하늘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쳐서 비가 내리는 것이라는 상상을 합니다. 상상력은 질문에서부터! 전문가들은 4차 산업의 핵심이 ‘상상력’에 있다고 말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미래에는 독창적인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험하지 않은 것을 마음으로 그려보는 힘인 상상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질문이 필요합니다. ‘하늘 수영장’은 질문이 만들어 낸 특별한 수영장입니다. 하늘 수영장을 생각해낸 주인공 짱이는 하늘로 올라가 구름과 수영을 하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짱이는 과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하늘 수영장은 어떻게 가야할까요? 캥거루처럼 뛰어서? 아니면 그네를 타고 슝슝 날아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하늘 수영장』은 상상하는 것의 즐거움을 나누는 책입니다.
  • 2022-08-10
    6
  • 모음이 이야기
  • 그림작가 이성우(래오파도)
  • 글작가 이성우
  • 페이지 50
  • 출판사 북랩
  • 발행일 2022-08-09
  • 땅과 해님과 눈물이 서로 친구가 되어 즐겁게 한글 모음을 만들어 가요! 상상력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이해하는 한글 모음의 세계! 한글 모음의 원리가 포함된 글과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한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입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해와 땅과 눈물의 조화로 바꿔 모음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을 자극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 2022-08-10
    6
  • 엄마는 바다가 좋아
  • 그림작가 정혜경
  • 글작가 정혜경
  • 페이지 42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2-08-16
  • 『오늘도 기다립니다』, 『진짜 우리 할머니를 만났어!』 정혜경 작가 신작 어린 시절의 행복한 추억을 소환하는 바다 그림책 바다에만 오면 아이처럼 물속에 들어가 나올 줄을 모르는 엄마에게 딸이 바다가 그렇게 좋으냐고 묻습니다. 딸의 물음에 엄마는 찬찬히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죠. 정혜경 작가가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경험한 따뜻하고 행복했던 순간에 상상력을 보태 만든 그림책으로, 누구나 가슴 한켠에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영화 같은 장면을 눈앞에 펼쳐 놓습니다.
  • 2022-08-10
    12
  • 수수바의 여름 마당에서
  • 그림작가 조미자
  • 글작가 조미자
  • 페이지 36
  • 출판사 핑거
  • 발행일 2022-08-16
  • 쑥쑥 자라라 맘껏 자라라 거침없이 자라라 초록의 여름이 오면 안녕! 나의 이름은 수수바 귀여운 수수바, 사랑스러운 수수바! 초록이 가득한 여름 마당에서 수수바의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수수바는 갈색 강아지 푸푸와, 흰 강아지 코코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수수바의 마당에 여름이 오고, 마당에는 온통 초록 풀들이 가득합니다 수수바는 푸푸, 코코와 마당 가득 자라나는 풀들은 보고 있어요 “여름에는 풀들이 정말 빨리 자라.” “풀들은, 쑥쑥 자랄 수 있는 여름이 좋겠지. 높이높이 커질 수 있는 여름이 좋겠지. 마음대로 자랄 수 있는 여름이 좋겠지.” 여름의 햇빛, 여름의 비, 여름의 바람 속에서 풀들은 쑥쑥 자라납니다. 그리고 맘껏 맘껏 자라나죠. 풀들에게 여름은 맘껏 자라 보는 시간, 마음대로 자라 보는 시간이겠지요 초록색 여름마다, 나도 풀처럼, 맘껏 자라나겠지. 나의 여름이 오겠지 마당의 한가운데 초록의 풀처럼 수수바도 , 푸푸, 코코도 함께 쑥쑥 자라나겠죠. 여름은 그런 시절이니까요.
  • 2022-08-10
    14
  • 슬퍼하는 나무
  • 그림작가 윤문영
  • 글작가 이태준
  • 페이지 44
  • 출판사 단비어린이
  • 발행일 2022-08-11
  • 『슬퍼하는 나무』 그림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 이태준 선생님의 동화를 그림책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그림책 속 아이는 우연히 새 둥지를 발견하고, 그 안에 있는 새알을 보게 되어요. 아이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한지 새알을 집으로 가져가려고 하지요. 결국 아이의 이런 욕심은 나무를 슬픔에 빠뜨리는 결과를 낳게 되어요. 이 아이처럼 인간은 지나친 욕심을 부릴 때가 많아요.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지나친 욕심은 큰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지요. 이태준 작가는 나무와 새, 그리고 아이가 등장하는 짧은 동화를 통해 인간의 욕심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쉽게 그리고 임팩트 있게 독자들에게 이야기해요. 이게 바로 이태준 작가의 작품이 우리나라 동화의 고전으로 불리는 이유이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인간의 욕심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2022-08-10
    9
  • 전설의 달떡
  • 그림작가 신소담
  • 글작가 권지영
  • 페이지 40
  • 출판사 단비어린이
  • 발행일 2022-08-18
  • 『전설의 달떡』 그림책은 밤하늘을 환하게 비춰 주는 달의 비밀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밤하늘의 달을 올려다보면 달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달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건 바로 둥글둥글 달나라에서 매일 떡을 빚는 달토끼와 관련이 있답니다. 달토끼가 어떻게 하길래 달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걸까요? 우리가 몰랐던 달나라의 비밀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 2022-08-09
    37
  • 수수께끼 동시
  • 그림작가 손성은
  • 글작가 한은선
  • 페이지 152
  • 출판사 대원씨아이
  • 발행일 2022-08-05
  • “콩나물이 먹는 밥은?” “가죽을 먼저 벗기고 털을 뽑는 것은?”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사람은?” 아이들은 깔깔깔 웃음보가 터지는 수수께끼를 좋아합니다. 수수께끼 속에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의 특징이 기가 막히게 잘 담겨 있고, 그 자체로 위트와 유머가 넘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수수께끼의 답을 찾으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반면, 아이들은 “시(詩)”라고 하면 다짜고짜 어렵게 느낍니다. 그래서 시를 써 보라고 하면,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땀만 뻘뻘 흘리게 됩니다. 여기, 재미있게 수수께끼를 풀면서 동시도 쉽게 쓸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동시 속에 재미난 수수께끼가 퐁당퐁당” 담겨 있는 『수수께끼 동시』 책에는 동시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친구나 온가족이 둘러앉아 수수께끼 동시를 읽고, 서로 정답을 알아맞히고, 다양한 수수께끼 놀이를 즐기다 보면, 시 쓰기가 막연하고 어려웠던 아이들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동시가 더 이상 어렵지 않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뿐만 아니라 수수께끼를 푸는 동안 아이들은 사물이나 현상의 특징을 단박에 잡아내는 법을 익히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려고 깊이 생각하게 되는 습관을 기르게 됩니다.
  • 2022-08-09
    28
  • 엄마 찾아가요
  • 그림작가 양인숙
  • 글작가 양인숙
  • 페이지 40
  • 출판사 라온누리
  • 발행일 2022-07-30
  • 이승과 저승 사이에는 삼도의 강이 흐른다. 이 강가 모래밭에서 아이가 고사리 손으로 부모를 만나기 위해 공들여 탑을 쌓는데 얄궂은 도깨비가 자꾸만 훼방을 놓는데…. 아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보성 대원사 태안지장보살의 슬픈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로 어린왕자 禪 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양인숙 선생님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 2022-08-09
    19
  • 하마를 잃어버렸어요
  • 그림작가 안혜란
  • 글작가 안혜란
  • 페이지 40
  • 출판사 봄봄출판사
  • 발행일 2022-08-26
  • 알록달록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 이 책은 안혜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통통 튀는 귀여운 그림체로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을 잘 그려 냈지요. ‘하마’, 동물 하마일까요? 아니면 인형의 이름? 아니면 반려견의 이름? 그것도 아니라면 친구를 부르는 애칭일까요? 이 책은 아이가 하마를 발견해 만날 때까지 하마에 대한 힌트는 주지 않습니다. 하마가 대체 무엇인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게 하며, 다채로운 그림 속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 속에서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생동감, 친구 같은 편안한 주인공으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작가의 이야기 속에서 함께 하마를 찾아보도록 할까요?
  • 2022-08-08
    50
  • 무궁화 할머니와 파랑새
  • 그림작가 이유진C
  • 글작가 박상재
  • 페이지 56
  • 출판사 나한기획
  • 발행일 2022-07-30
  • 동화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그림책 시리즈 [사회치유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무궁화 할머니와 파랑새』 경서네 가족은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을 만나러 갔다가 나눔의 집에서 외롭게 사는 김예쁜 할머니를 만납니다. 할머니는 일제시대 일본경찰에 의해 위안부로 끌려갔다 아픈 상처를 안고 힘들게 살아갑니다. 무궁화꽃과 파랑새 그림을 자주 그리던 김예쁜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경서네 가족들은 빈소를 찾아가 영정 앞에 무궁화꽃을 바칩니다. 2022년 2월 17일 위안부 할머니 한 분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제 2022년 3월 현재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는 12명으로 줄었습니다. 이 동화는 일제 강점기에 강제로 끌려가 희생된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진실을 알고, 그 아픔과 상처를 위로하기 위한 동화입니다. 또한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러 놓고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일본 정부의 비양심을 꾸짖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 2022-08-0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