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톤의 노래
  • 2015-04-13
    6750
  • 그림작가 김기린
  • 글작가 김기린
  • 페이지 32
  • 발행일 2015-04-13
  • 작가후기
    슬픔의 크기는 그대로지만 마음은 시간과 함께 조금씩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자라나 가득찼던 슬픔틈으로 공간이 생기고, 그 공간안에 사랑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기다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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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지4
    내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