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나무
  • 2016-10-03
    4204
  • 그림작가 이새미
  • 글작가 이새미
  • 페이지 19
  • 발행일 2016-10-03
  • 작가후기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소홀이 여깁니다.
    가지지 못한 것들에 집중하고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자연은 늘 무한하고 그 자리에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무한한 자연도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음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하던 물과 공기도 이제는 돈을 주고 사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도도나무와 도도 새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에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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