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나무
  • 2021-03-08
    827
  • 그림작가 박현은
  • 글작가 박현은
  • 페이지 40
  • 발행일 2021-03-08
  • 작가후기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나무는 폭풍우로 시곗바늘을 잃게 된다. 이 때문에 마음이 아픈 시계나무는 큰 좌절을 겪게 된다. 그러나 자신을 조금 내어주며 사랑으로 가득 찬 새 집을 얻게 된다. 우리도 때때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지만 시계나무처럼 이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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