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바다의봉지
  • 2020-11-16
    1181
  • 그림작가 잎새
  • 글작가 잎새
  • 페이지 36
  • 발행일 2020-11-16
  • 작가후기
    플라스틱은 인간생활에 참 편리한 도구입니다. 그 자체로 유용하고 아름다운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쉽게 쓰고 버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적이고 소비적인 생활의 양상을 엿볼 수가 있습니다. 『알록달록 바다』에서는 플라스틱을 소재로 인공적인 새로운 세계를 구현함으로써 새로운 시각과 발상의 전환을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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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감과 구성이 너무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