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세상이 뜁니다.
  • 2020-02-17
    1009
  • 그림작가 손혜진
  • 글작가 손혜진
  • 페이지 17
  • 발행일 2020-02-17
  • 작가후기
    함께 하는 의미...같이 가는 길의 기쁨을 마라톤이라는 주제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풀 코스를 달려 보지는 못했지만 20대 부터 마라톤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승자 패자도 없고 완주 만으로도 의미있고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스포츠라 좋더군요.
    다수와 함께 그리고 동시에 오직 본인과의 싸움이기도 한 마라톤을 통해 인생의 참 의미도 생각해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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