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 2020-02-10
    428
  • 그림작가 분홍구름
  • 글작가 분홍구름
  • 페이지 48
  • 발행일 2020-02-10
  • 작가후기
    온 세상이 반짝이던 12월을 좋아하던 어린 날의 기억입니다.
    온 집을 크리스마스 전구로 장식했던 엄마가
    어느 해, 더 이상 집을 장식하지 않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시골 할머니댁 고목 나무에 우리 집 크리스마스 전구를 장식해 놓았고,
    당시 이런 문화가 생소했던 시골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행복해하였답니다.

    우리는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쁨으로 축하했답니다.

    우리는 함께
    반짝거렸더랬죠.

    어린 날의 아름다운 기억 한 페이지를 엮어 그림책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홀로보다 함께
    사랑이 좀 더 반짝이길, 작은 마음 담아 봅니다.
  • 도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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