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 까치
  • 2019-12-30
    1208
  • 그림작가 민소원
  • 글작가 민소원
  • 페이지 36
  • 발행일 2019-12-30
  • 작가후기
    배밭을 한 지 오랜 기간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때 주말에 밭으로 가서 돌들을 주워 나르기도 하고, 꼬챙이 같이 심어진 배나무를 보며 언제 자라냐며 한숨도 쉬었습니다. 배가 처음 열리고 배를 맛보고, 새나 구름 등을 구경하며 밭을 지키고 배를 판매했습니다. 생소한 과일 기르기였지만, 배를 기르면서 날씨에 따라 자연에 따라 배라는 과일을 통해 더 여유로운 삶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배밭을 접게 되었는데, 가슴에 품고 있다가 이야기가 하나 생각이 나서 그림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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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밭도 정겹고 복면 쓴 까치 아이디어가 넘 재미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 wow! 재밌습니다
  • 백유연
  • 2019-12-30
  • 까치가 정말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