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콧물 마왕
  • 2019-03-31
    1754
  • 그림작가 희담
  • 글작가 희담
  • 페이지 32
  • 발행일 2019-03-31
  • 작가후기
    지독한 감기의 친구는 콧물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정말이지 콧물의 존재는 귀찮다. 괴롭다. 불편하다. 어디 감기뿐인가? 눈물을 흘릴 때 콧물은 정체를 드러낸다. 고양이 알레르기로 기침을 할 때 찔끔 콧물이 나온다. " 차라리 콧물을 흘리지 않는 체질이라면 편할 것이다."라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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