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꼭지야
  • 2016-10-05
    3764
  • 그림작가 최지예
  • 글작가 최지예
  • 페이지 16
  • 발행일 2016-10-05
  • 작가후기
    16년동안 함께 방을 쓰던 여동생 꼭지가 작년 여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분명 처음 만났을 때에는 작은 내 두 손안에 쏙 들어왔는데 어느새 먼저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계속 점점 점점 더 커갔습니다.
  • 도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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