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의 털뭉치
  • 2016-08-25
    3270
  • 그림작가 조성희
  • 글작가 조성희
  • 페이지 30
  • 발행일 2016-08-25
  • 작가후기
    할머니는 예쁜 스웨터를 입고싶으셨지만, 그 과정에 험난한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우리가 사는 하루하루가 험난한 나날 이듯이 말 입니다. 할머니는 오래 사신 만큼 여러가지 능력과 대처 방법이 있었어요. 물론 주변 사람들과 동물에게 미안해 지기도하고요. 하지만 아무리 꿋꿋한 할머니라도 혼자서만 살 순 없어요. 주변을 돌아 봐야 해요. 비록 더러워진 스웨터를 다시 뜨겠지만 이전보다는 훨씬 재미있을거예요. 인생이, 일생이 여유로왔으면 합니다. 우리모두 다 말 입니다.
  • 내지1
    내지2
    내지3
    내지4
    내지5
  • 문월
  • 2016-08-26
  • 스웨터는 뜰수 없겠지만, 건강하셔서 오래 사실것 같네요 ㅎㅎㅎㅎ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