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2,276
  • Berrrlin 베르르르린
  • 그림작가 김선경
  • 글작가 김선경
  • 페이지 78
  • 출판사 라스베르르라흔
  • 발행일 2019-07-03
  • Bear는 사전적 의미로, ‘곰’이라는 뜻 외에 ‘견디다’라는 뜻도 의미한다. 베를린의 어느 카페에서 내 맘 같지 않던 어느 날에, 엉엉 울며 종이에 끄적거리다가 우연히 탄생한 녀석이 바로 이 ‘베르르’ 곰이다. 베를린, 곰, 베르르, 그리고 견디다. 잠시 쉼표를 위해 독일 베를린으로 날아가 겪은 눈물 콧물 경험담을 담은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그 낯선 도시는 내게 매일매일 뜨거운 눈물을 선사했지만, 지금은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제2의 고향이 되어버렸다. 낯섦이 익숙함으로 이어질 때, 두려움이 설렘으로 이어질 때, 한 뼘 성장할 수 있다고 나는 이제 굳게 믿게 되었다. “Sei geduldig, Alles kommt im richtigen Moment zu dir”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를 알고 온다.
  • 2020-07-02
    24
  • 벌거벗은 임금님
  • 그림작가 김도윤B
  • 글작가 이경화
  • 페이지 18
  • 출판사 (주)엔이능률
  • 발행일 2019-11-01
  • 고전동화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으로 재해석한 동화
  • 2020-07-02
    13
  • 라마야나 이야기
  • 그림작가 김도윤B
  • 글작가 이재숙
  • 페이지 30
  • 출판사 국립민속박물관
  • 발행일 2017-11-24
  • 2020-07-02
    9
  • 작은 새가 온 날
  • 그림작가 이와사키 치히로
  • 글작가 이와사키 치히로
  • 페이지 36
  • 출판사 미디어창비
  • 발행일 2020-06-30
  • 세계에서 사랑받는 작가 이와사키 치히로의 진심이 담긴 대표작 “일본 그림책의 보물”이라 불리는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 『작은 새가 온 날』(미디어창비)이 출간되었다. 『창가의 토토』 삽화로도 널리 알려진 이와사키 치히로는 수묵화와 하이쿠 작법을 통해 일본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열어젖혔다. 이 책은 어린이의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탐구하는 데 몰두해 온 그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걸작이자, 특유의 빼어난 관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간결한 터치로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전달하는 그만의 독보적인 표현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 2020-07-02
    29
  • 건강해진 날
  • 그림작가 이와사키 치히로
  • 글작가 마쓰모토 다케시
  • 페이지 32
  • 출판사 미디어창비
  • 발행일 2020-06-26
  • 치히로 그림책 정신을 되살린 작품 국내 첫 출간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거장의 숨결 2018년 12월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재출간된 『눈 오는 날의 생일』을 시작으로, 2년 여에 걸쳐 순차적으로 선보인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책’ 시리즈가 『건강해진 날』(미디어창비)을 마지막으로 총 7권 완간되었다. 이와사키 치히로는 수채화와 수묵화를 결합한 서정적인 화풍으로 반세기 동안 널리 사랑받아 왔다. 『건강해진 날』은 이와사키 치히로가 생전에 남긴 그림을 그의 아들이자 그림책 평론가인 마쓰모토 다케시가 완성한 작품으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세대를 거듭해 읽히며 여전한 생명력을 지닌 치히로 그림책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선보이기에 걸맞다.
  • 2020-07-02
    11
  • 거미 아가씨 피카이
  • 그림작가 김완주
  • 글작가 김성민최국태 감수
  • 페이지 40
  • 출판사 책바보
  • 발행일 2020-06-30
  • ‘거미 아가씨 피카이’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해에 대해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거미 아가씨 피카이가 화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친구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경험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받침이 없어 아이들의 글 읽기에도 자신감을 크게 불어넣어 줄 수 있다.
  • 2020-07-02
    24
  • 자전거 타는 날
  • 그림작가 아망딘 피우
  • 글작가 질 바움
  • 페이지 44
  • 출판사 소원나무
  • 발행일 2020-07-10
  • 꼬마 돼지가 무뚝뚝하고 무서운 할머니에게 두발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하루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꼬마 돼지는 자전거를 배우면서 할머니의 엄한 모습 뒤에 숨은 따뜻한 마음을 발견합니다. 『자전거 타는 날』은 자전거를 통해 꼬마 돼지와 할머니가 깊은 유대를 쌓아 가는 과정을 따스하게 그려 냈습니다.
  • 2020-07-02
    24
  •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면
  • 그림작가 제시카 란난
  • 글작가 제시카 란난
  • 페이지 40
  • 출판사 달리
  • 발행일 2020-06-24
  • 어부가 아들과 함께 바다로 떠났어요. 둘은 항해를 하다가 그물에 걸린 가엾은 고래를 만나지요. 어부는 위험에 빠진 고래를 도우면서, 우리 모두의 생명이 서로 이어져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글자 하나 없이 몽환적이면서 극적으로 펼쳐지는 제시카 란난의 그림책은 경이롭고 신비로운 바다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 2020-07-02
    10
  • 단비가 데려온 고래
  • 그림작가 박찬주
  • 글작가 박찬주
  • 페이지 40
  • 출판사 월천상회
  • 발행일 2020-07-14
  • 월천상회 그림책 시리즈 11권. 『단비가 데려온 고래』는 2019년 『의자 선인장』으로 ‘말’에 대한 깊은 생각거리를 던졌던 신예 작가 박찬주의 두번째 그림책입니다. 이번에는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비와 비에 대한 엉뚱하지만 순수하고 기발한 생각을 그렸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양면을 가진 것처럼 날씨도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또 사람에 따라 제각각 다른 느낌을 줍니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고 짜증스러운 비는 반대로 누군가에게는 신나고 반가운 대상이기도 하지요. 비오는 날씨가 축축하고 불편하다고 느껴진다면, 이런 생각은 어떤가요? 만약에 비가 아주아주 많이 와서 온 세상이 '워터파크'가 된다면요? 아빠가 퇴근 길에 함께 살 고래를 데려온다면요?
  • 2020-07-02
    29
  • 생생한 우리 몸 안내서
  • 그림작가 한나 앨리스
  • 글작가 한나 앨리스
  • 페이지 16
  • 출판사 언어세상(사파리)
  • 발행일 2020-05-29
  • 생생한 투시 필름으로 들여다보며 알아보는 우리 몸의 모든 것! 지금 우리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우리 뇌랑 허파, 콩팥이랑 심장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 몸은 여러 기관들이 연결되어 쉴 새 없이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어요. 마치 정교한 기계처럼 크고 작은 모든 부분들이 맞물려 함께 협력하고 있지요. 『생생한 우리 몸 안내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에서 손톱까지 우리 몸에 대해 속속들이 알려 주는 쉽고 생생한 안내서예요. 신비롭고 복잡한 우리 몸을 쉽고도 흥미진진하게 설명해 주는 책들은 많이 있어요. 그 가운데서도 이 책은 ‘생생 투시 필름’으로 우리 몸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아주 특별한 우리 몸 안내서예요. 『생생한 우리 몸 안내서』는 마치 우리 몸을 해부해서 보듯이 표지부터 책 끝까지 ‘생생 투시 필름’으로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근육, 뼈대와 관절, 혈액 순환, 소화 기관과 배설 기관, 뇌신경까지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지요. 그리고 우리 몸의 기관이 계통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답니다. 실감 나는 투시 필름으로 몸속을 들여다보며 설명글을 읽으면 어려운 내용이나 용어가 쉽게 이해되어 머리에도 쏙쏙 들어올 거예요. 매 페이지마다 계통별 기관 이름을 그림과 연결하여 정리해 두어서 보다 더 쉽게,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된 생생한 인체 지식책이에요.
  • 2020-07-0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