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그림책 24,366
  • Guide de survie dans la jungle
  • 그림작가 Shuo Hao
  • 글작가 Shuo Hao
  • 페이지 40
  • 출판사 Editions 2024
  • 발행일 2020-02-01
  • 2021-06-17
    15
  • 그렇게 그렇게
  • 그림작가 요시타케 신스케(ヨシタケ シンスケ)
  • 글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 페이지 48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 발행일 2021-07-08
  •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신작! 요시타케 신스케 사상 가장 눈물 나는 그림책! 아이와 그리고 예전에 아이였던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감동적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아이를 키우면서 있을 법한 일들의 연장선상에서 인생의 무상함까지 담은, 아이도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번쯤은 “네가 언제 이렇게 컸니?”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어른들도 오랜만에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이 말부터 하게 되는 게 사실이다. 오죽하면 남의 집 아이는 빨리 자란다는 말이 있을까. 농담처럼 들리는 이 말은 사실은 사실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다 자라서 제 할 일 챙겨서 하는 아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는 언제 크나 싶은 까마득한 마음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아이는 어느 순간 훌쩍 자라서 더는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은 나이가 된다. 그때서야 엄마에게 매달리던 그 순간이 그리워지면서 아이가 마냥 나를 필요로 했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아쉬운 한숨이 내쉬게 된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번 책 《그렇게 그렇게》는 바로 이런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그동안 펴낸 책에서는 특유의 발상으로 사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사고를 담았으나 이번 책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있을 법한 일들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전개하면서 아이와 어른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담아 냈다.
  • 2021-06-17
    35
  • 어부 아들 납시오
  • 그림작가 최지경
  • 글작가 정진아
  • 페이지 64
  • 출판사 아이앤북(I&BOOK)
  • 발행일 2021-06-03
  • 2021-06-17
    20
  • 나는 나비
  • 그림작가 백명식
  • 글작가 백명식
  • 페이지 40
  • 출판사 개똥이
  • 발행일 2021-06-21
  • 이토록 아름다운 노랑나비의 한살이 노랑나비가 고치 안에서 깨어날 준비를 합니다. 고치를 벗은 노랑나비는 힘차게 날아올라 숲으로 날아갑니다. 숲에서 날개가 멋진 노랑나비를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사랑의 결실을 맺습니다. 노랑나비는 곧 태어날 애벌레가 먹을 잎사귀에 알을 낳고, 그 알은 무사히 번데기가 되어 하늘로 날아오를 꿈을 꾸며 잠이 듭니다. 그림책 ?나는 나비?는 노랑나비의 한살이를 강렬하면서도 세밀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 자연에서 만난 노랑나비의 가녀리지만 강한 날갯짓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 2021-06-17
    36
  •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 고대 문명
  • 그림작가 앤디 롤런드
  • 글작가 데이비드 롱
  • 페이지 48
  • 출판사 스푼북
  • 발행일 2021-06-02
  • 세계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빅북으로 더 크게-! 200가지가 넘는 숨은그림찾기로 더 재미있게-! 눈앞에서 펼쳐지는 고대 문명의 중요한 순간들을 발견해 보자!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고대 문명에 대한 지식이 쏙쏙 들어오는 어린이 지식 교양 그림책《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 문명》(스푼북, 2021)이 출간되었습니다.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의 네 번째 시리즈인 이번 ‘고대 문명’ 편에서는 수천 년 전으로 시간을 돌려 흥미진진한 역사 모험을 떠납니다. 기원전 5000년경 시작된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여전히 불가사의로 남아 있는 이집트 문명의 유적들,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을 이룬 페르시아 등 생생한 고대 문명의 현장을 가로 56cm, 세로 34cm의 크고 튼튼한 빅북(big-book)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최초의 바퀴를 만들어 사용한 사람들은 찾아보세요. 파라오의 시신을 미라로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용맹스러운 그리스 전사들의 해상 전투는 어떤 모습일까요? 책 속에서 세계 곳곳의 고대 문명의 중요한 순간들을 발견해 보세요. 큼직한 빅북 사이즈에 담아낸 200개가 넘는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여러 시기, 여러 지역에서 꽃핀 고대 문명을 살펴보다 보면 각 문명의 특징과 대표적인 유물과 유적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또한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021-06-17
    17
  • 지렁이 칼의 아주 특별한 질문
  • 그림작가 데보라 프리드만
  • 글작가 데보라 프리드만
  • 페이지 48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1-05-27
  •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은 그림책” - ≪북리스트≫ “아주 작디작은 생명조차도 저마다 필요한 역할이 있음을 알려 준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지렁이 칼을 통해 ‘지구를 돕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혼북≫ 모든 생명체는 저마다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는 교훈을 주는 그림책 『지렁이 칼의 아주 특별한 질문』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주인공 지렁이 칼은 매일같이 땅을 판다. 그러던 어느 날 지나가던 들쥐가 왜 그런 일을 하는지 물어 오고, 대답을 하지 못한 칼은 대답을 찾아 길을 나선다. 작가 프리드만은 집 뒤뜰의 여러 생명체들을 관찰하면서 각각의 생명들이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왜 하는지 궁금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뒤뜰에서 만난 지렁이, 토끼, 여우, 쥐, 그리고 다람쥐를 보며 이 그림책을 쓰고 그리게 되었다. 이 그림책은 서로 연결되어 상호 작용하는 동식물들의 생태계를 보여 주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아 내면서도, 더 나아가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녹여냈다. 무엇보다 자연과 동식물을 배경으로 한 일러스트는 잔잔한 색감의 수채 물감으로 그려내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 2021-06-17
    20
  • 모두 잠잘 시간이야
  • 그림작가 데이비드 워커
  • 글작가 셜리 패런토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1-05-25
  •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모두 잠잘 시간이야』는 혼자 잠자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그림책이다. 이번에도 작은 곰 넷과 커다란 갈색 곰이 등장한다. 곰 다섯은 잘 준비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나는 이상한 소리에 모두 잠에서 깨고 만다. 너무 무서워 혼자 잘 수 없는 작은 곰 넷은 모두 커다란 갈색 곰의 침대로 모여드는데···. 커다란 갈색 곰은 작은 곰 넷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며 곰 다섯은 커다란 침대 하나에서 함께 잠든다. 이 그림책은 아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이야기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꼬박꼬박 졸며 침대 위로 올라가는 모습, 그리고 데굴데굴 구르며 놀고 있는 작은 곰들은 자기 전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또 한창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할 시기의 아이들은 작은 바람 소리에도 무서워하고 이런저런 상상을 하기 마련이다. 어둠을 무서워하거나 혼자 잠 못 드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 것이다.
  • 2021-06-17
    12
  • 우리 같이 앉을래?
  • 그림작가 데이비드 워커
  • 글작가 셜리 패런토
  • 페이지 40
  • 출판사 비룡소
  • 발행일 2021-05-25
  •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우리 같이 앉을래?』는 서로 양보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은 곰이 넷, 그리고 작은 의자 네 개가 있다. 모두 자리를 하나씩 차지하며 행복한 가운데 갑자기 커다란 갈색 곰이 등장한다. 커다란 갈색 곰이 앉을 만한 자리는 없어 보인다. 과연 곰들이 찾아낸 묘안은 무엇일까? 의자에 앉고 싶은 커다란 갈색 곰을 위해 작은 곰 넷은 서로의 의자를 하나씩 양보한다. 처음엔 헐렁이 곰의 의자에 커다란 곰과 헐렁이 곰이 함께 앉아 보려 하지만 실패한다. 이번엔 땡땡이 곰이 자기 의자를 가져와 헐렁이 곰 의자 옆에 붙인다. 그런데 의자 두 개를 붙여도 곰 셋은 함께 앉을 수가 없는데···. 결국 작은 곰 넷은 모두 자기 의자를 가져다 일렬로 붙이고, 커다란 곰과 함께 다섯이 사이좋게 앉는다. 이 사랑스런 그림책은 사려 깊은 마음을 가득 표현한다. 작은 곰 넷은 커다란 갈색 곰을 배려해 자신의 의자를 선뜻 내어 주고, 어떡하면 모두 함께 앉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모두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한다.
  • 2021-06-17
    22
  • 안녕, 나는 화성이야!
  • 그림작가 스티비 루이스
  • 글작가 스테이시 매카널티
  • 페이지 38
  • 출판사 현암주니어
  • 발행일 2021-06-10
  • 안녕, 나는 화성이야! 아주 화끈한 행성이지. 난 지구보다 낮이 37분이나 더 길고, 위성이 두 개나 있어. 근사하지? 너희는 지구에서만 살아왔잖니, 태어나면서부터 쭉. 그러니 이젠 어서 내게 놀러 와!
  • 2021-06-17
    13